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1177?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5/000187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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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시절부터 서양 강대국들은 환경 생각 안하고 개발하고 살고 그뒤에 중국 인도 같은 인구대국들도 또한 우리나라도 급속하게 개발하며 나라를 성장시켰고 여전히 옛날처럼 환경오염에 비중이 크지 않은 중소국가들은 자연재해에 크게 피해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강대국들도 피해가 커지고 있지만요.
유럽은 각 대륙중에 가장 환경을 신경 많이 쓰고 있다지만..
일단 당장 경제 발전을 뒤로하면 정치적으로 물질적으로 각 권력 지도층이 위험하다 판단할테고,자원부국들도 자기 자원이 덜 팔리는거 원치 않겠죠.
중국도 세계의 공장이라는 타이틀을 포기하기는 어려울겁니다.
그렇다고 각나라 정부가 환경 정책 강하게 하면 돈 벌어야 하는 각 기업들과 이미 익숙해져버린 편리함과 하루 벌어 먹고사는게 중요한 국민들이 정부를 향해 불만을 표출하거나 들고 일어날테니 첩첩산중이네요.
하긴 북극항로 녹아서 경제 무역하는것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경제냐 환경이냐..
전 지구적 수행평가 참 어렵네요.
결국엔 강대국에게도 가겠죠?
중국은 태양열 전기사업 신경 많이 쓰지만..인도와 중국은 인구가 확 줄고 산업 자체가 바뀌어야만 온실가스가 줄것 같군요.
결론적으로 각나라 정부들과 국민들의 마인드가 바뀌어야겠죠.
먹이사슬에 포함된 동식물들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죽음에 의존해서도 살고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그야 중국은 전세계인들(특히 선진국)이 쓸 상품을 만들고 있으니...
결국은 중국 상품을 쓰고 있는 우리에게도 그 지분이 있죠.
게다가 무지막지한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미국의 AI센터를 많이 사용하는 게 또 한국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