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747-400이나
777-200ER에서나 볼수있었던 미끄럼틀 좌석이 프레스티지 플러스였는데요. 지금이야 구기재퇴출/시트변경등으로 광동체인데 슬리퍼만 걸려도 샤갈!을 외칠텐데요.(협동체 노답 비즈좌석은 차치하고)
그렇게 사라진 프레스티지 플러스좌석이 아시아나 330기재 활용으로 인해 다시 부활했습니다.
덤으로 아시아나 321기재들역시 프레스티지 좌석으로 팔릴예정입니다(아시아나 321neo는 byod에 풀플랫이안되서 전량 진에어넘길줄 알았더니 일단 송출분빼고는 대한항공으로 넘어옵니다)
유럽은 아니길...제발...
avod탈거한 초구형330은 김포베이스로 제주랑 하네다 홍차오갈거구요
(스위트 보고 예매하는데, 기종 변경때매 슬리퍼 몇번 걸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