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최근 지형도를 보면,
이른바 친명(?)은 이동형, 반명(?)은 김어준인데
용혜인 의원 입각에 대하서는 이동형은 반대, 김어준은 찬성입니다. 이상하죠?
이는 그 친명,반명 논리가 얼마나 황당한, 궁극적으로 민주당을 죽이려는 프레임인지 보여주는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는 별개로 용혜인 의원에 대한 제 생각은,
1. 법상 비례의원도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으며, 기본소득당 특성상 정당 존립을 위해 의원직 유지하려 하는 상황은 이해가 간다.(2026.9.1. 오늘자 뉴스공장 오프닝 참고)
2. 용 의원 남편이 당직자라고 하는데, 이건 누가 봐도 좀 이상하긴 하다. 사기업이라면 모를까...
3. 비동의간음죄(비동의강간죄) 도입을 주장한 전력이 있다고 하는데, 논란이 있었고 결국 입법하지 못했던 사안만으로 장관직에 부적합하다는 건 조금 무리다.
이상입니다.
그 반대는 용혜인건 잘 이용하면 지지율 더 흔들수 있죠.
그걸 바라는 자들은 그렇게 말하죠.
어짜피 밑의 하바리 유튜버들과 지지자들은 다르게 움직일거니까요.
참 쉽죠.
운율이라도 맞추는 건가요?
참 이분 댓글은 볼 때마다 신기하네요.
저도 님글 볼때마다 신기한데 이유는 다음 기회에요^^
김병기 건은요?? 길어지면 정권 손해가 뻔한데, 비판하면 반명이라면서요.
이혜훈, 강선우는요?? 인사권 비판하면 반명이라면서요.
이동형말은 충언, 나머지 말은 음모론. 혹은 정권 비난.
참 쉽죠.
남들이가 아니라 님들이 반명/친명 완장놀이 하는거 아닙니까.
세상 1, 0이 아니라구요. 제 말두요.
이동형 말만 진실이고, 다른말은 다 음모론이다. 그런거 아니라구요.
넓게 보세요.
이동형의 말, 그 반대는 용혜인건 이용하면 지지율 더 흔들 수 있다. 그걸 바라는 자들은 그렇게 말한다.
지지율을 흔들리길 바라는 자들이 반명이 아니란 얘기신지?
뭐 저렇게 써놓고 님이 아니라하신다면 아닌거겠죠.
본글의 맥락도 있다보니 제가 오해한듯 하네요.
함부로 잇베 취급한것 사과드립니다.
저는 양쪽 극성 지지자들 싫어합니다. 평론가들은 필요한 정보만 보면 되고요. 각각 장단이 다르죠. 그거보고 제가 판단하면 되니까요.
수고하십시오.
친명,반명, 민주당 지지 여부를 떠나서 위성정당 기생정치 하는 부류라서 저엉말 싫습니다. 국힘 마포갑 조정훈 이랑 데칼코마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슬렁 거리면서 방송에나 나올란가.. 정의당 출신중에 평론가?라는 사람들 많죠 그중 한명 되겠죠.
둘 중 하나만 해도 상위 0.0000001%인데 둘다 먹으려고 하는건 욕심이죠.
김총수가 지지하면 응원해줍시다
- 의정활동이 중요하면 왜 장관을 하지? 두번이나 비례를 한 사람이 한국에 있었을까?
- 채용과정을 정당했을까? 그냥 가족정당 아닌가 싶네요
- 누구를 때리려고 협박하다 안때리고 나오면 그냥 없었던 일이 될까싶네요
정당활동이 가족끼리 먹거리를 마련하는 것이 아닐 지인데
공직자로서 괜찮은가 싶네요.
이미지 말고 무슨 능력과 활동을 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전 반대입니다.
대통령이 지명했지만 버티는 모습에서 정권에 부담을 주니 정권성공을 위해 장관직에 나섰다면 비례는 포기하라는쪽과
선례가 없었고, 법적으로 문제 없으니 해도된다 라는 의견은 누가 더 이재명 정권을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주죠
지금 이슈는 비례 유지하겠다는 용혜인에 대한 비토가 심해지는데 이걸 문제없다라고 해버리니... 그 추종자들도 비판이 싹 사라진건 기분탓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