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말 무섭도록 빠르게 발전하고
ai의 도움으로 전혀 어떤 사전 지식이 없어도
무언가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요즘 클로드, 챗지피티, 제미나이 사용해서 작업하는데,
클로드와 챗지피티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네요.
제미나이는 마음에 별로 안드는데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고 있어서
그냥 공짜 개념으로 생각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로드가 서버 디자인,구조 등의 명령어를 담당하고,
챗지피티가 문제를 만들고 json 변환을 담당하고
제미나이가 챗지피티가 만든 문제를 검수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해서
이렇게 세 가지로 역할을 나눠서 하는데
챗지피티의 오류를 클라우드가 잡아내고
클로드의 오류를 챗지피티가 잡아 내곤하네요.
그래서 전 클로드가 챗지피티의 오류를 잡아내면
그것을 챗지피티에게 보여주고 생각을 묻고
클로드의 오류를 챗지피티가 잡아내면
클로드의 생각을 물어가면서
양쪽의 의견을 중재해주는 중간자의 역할을 하면서
사이트를 만들어가는데, 재미있습니다.
아래는 클로드가 잡아 낸 오류에 대한 챗지피티의 대답입니다.
매핑표 작성은 ChatGPT 쪽에서 진행하겠습니다.
이유는 C01 문제와 JSON을 ChatGPT가 생성했고,
Master Vocabulary와 C01 WordOrder 원본을 기준으로
41~140 구간의 실제 vocaId를 다시 대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ChatGPT가 다음 형식으로 100개 전체의 확정 매핑표를 만든 뒤 전달하겠습니다.
wordOrder | word | 현재 잘못 들어간 vocaId | 올바른 vocaId(Master 기준)
그 매핑표를 받은 뒤 Claude에서는 실제 DB의 C01 41~140 데이터를 먼저 SELECT하여
현재 DB 값과 매핑표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주세요.
확인이 끝난 뒤에만 DB UPDATE를 진행해주세요.
역할 분담:
- ChatGPT: Master 기준 vocaId 검증, 41~140 매핑표 작성, 필요하면 수정 JSON 재생성
- Claude/Cursor: 현재 DB 조회, UPDATE 쿼리 작성 및 실행, 업데이트 후 DB 검증
중요:
vocaId를 wordOrder 번호에 맞춰 추정해서 수정하지 말고,
반드시 ChatGPT가 Master 원본에서 확인한 확정 매핑표를 기준으로 작업해주세요.
아래는 챗지피티의 대답에 대한 클로드의 응답입니다.
C01의 wordOrder 41~140 구간(총 100단어)에 대해, 실제 Master Vocabulary(TOEIC_VOCA_Stage4_Final_3500.xlsx) 기준의 올바른 vocaId를 매핑표로 만들어주세요.
형식은 아래처럼 부탁드립니다:
wordOrder | word | 잘못 들어간 vocaId(현재 DB) | 올바른 vocaId(Master 기준)
41 | inform | V0041 | (실제 값)
42 | item | V0042 | (실제 값)
... (140까지 전부)
이 매핑표를 받으면 DB에서 UPDATE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00개 전부 빠짐없이 확인해서 주세요.
스타2에 젤나가 추가해서 만들어줘.
번갈아 작업하면 프로젝트 커질수록 폭탄이 여기저기 생깁니다.
한쪽에 토큰 남았거나 리뷰후 직접 수정하겠다고 해도 구현은 한 모델에서 계속하시는게 좋아요.
대신 단추 하나 추가하는데도 step by step 이라서 너무 느린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