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부와 입법부라는,
서로 견제하라 만든 삼권 중 두개의 권력을 한 손에 넣고 있어사 인거 같습니다.
여러모로 좋지 않은 결정으로 느껴집니다.
아무리 아니라 해도, 무의식중에 개인적인 욕망이 너무 많이 투영된 결과로 보여요.
두번째 비례 결정에서부터 꼬인거 같습니다.
행정부와 입법부라는,
서로 견제하라 만든 삼권 중 두개의 권력을 한 손에 넣고 있어사 인거 같습니다.
여러모로 좋지 않은 결정으로 느껴집니다.
아무리 아니라 해도, 무의식중에 개인적인 욕망이 너무 많이 투영된 결과로 보여요.
두번째 비례 결정에서부터 꼬인거 같습니다.
제일 큰 차이점은 지역구는 사퇴하면 보궐선거를 해야 하지만, 비례는 사퇴해도 후순위 인물이 선거 없이 받아갈 수 있으니 비용이 0이죠
기득권 타파를 매번 강조하던 용혜인이 현재 당의 특권과 앞으로의 개인의 영달을 하나도 놓치않고 아득바득 다 가지려고 하는 모습이 그동안 본인이 말하던 기득권 철폐와 정반대의 모습이라 웃긴겁니다. 굳이굳이 저런 사람을 장관으로 올린 정부도 이해가 안되는 거고요.
그냥 용혜인 뿐 아니라, 과거부터 현직 의원의 장관 겸직이 다 문제 되는거죠.
근데... 개인적으로도 현직의원의 장관 겸직 자체는 안 좋게 보는 입장이긴 합니다.
왜 겸직하냐고 용해인에게마 잣대를 들이대기에는...국힘당에서 지랄지랄 하니 이게 무슨 큰일인 것 처럼.....
그 요상한 위화감이 머지?? 했는데... 둘다 내 통제하에 있다는 그런거 같은 느낌이에요...
더불어 개인에 대한 여러 불호의 시각도 험께 작용하고 있고...
용혜인 입장에서는 자리를 고수하고 싶겠으나, 정부를 위한다면 국회의원직을 놓는것이 잡음을 없애는 선택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