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빚지기 싫어서 그동안 진짜 마통 백만원 유지하다가
상가 하나 얻을려고 했는데 왠상가들이 왜이리 공실이 많지
아니 이 가격에 왜 안나갔지 오케이 천만원 그정도야 마통 돌려야지
했는데 대출 싹다 안되고 저는 아직계약전이라 대충 다른데서 변통하면 되지만
집값 올라서 보증금 올려야 되는 사람들은 어찌됬데요
아니 빚지기 싫어서 그동안 진짜 마통 백만원 유지하다가
상가 하나 얻을려고 했는데 왠상가들이 왜이리 공실이 많지
아니 이 가격에 왜 안나갔지 오케이 천만원 그정도야 마통 돌려야지
했는데 대출 싹다 안되고 저는 아직계약전이라 대충 다른데서 변통하면 되지만
집값 올라서 보증금 올려야 되는 사람들은 어찌됬데요
해줄때 풀로 받으라는 말도 마찬가지고요
빚졌으면 집팔아서 깊으라는 취지입니다...
아프시다구여?
아파서 급전필요하면 집 싸게 급매로팔아서 돈만들라는 취지입니다...;;;
쓰고보니 먼가 무섭네요 ㅠㅠ
어쩌겠어요. 그게 정상화라고 하는데야.
대출 총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집값 부양하려고
상반기에 대출 엄청 내줘버려서
이 상황이 된거죠;;;
상반기에 엄청 대출 내주고 언론통해서
정부에 징징거리면
정부에서 대출 보증해줄꺼라고
생각했나봐요.
근데 정부도 이제 여력이 없죠...
정부의 기조인 포용금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신용도가 낮거나 어려운 분들이 금리도 한도도 우선입니다
나오지도 않아요
무지 많아서 문제라고 하죠.
근데 그동안 안알려진 사실이 하나가 있는데..
가계금융기관 예치금 총액은 2300조 정도 된다고 합니다...
단순계산해보면 대출보다 저금이 더 많죠..
먼가 그동안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생각은 안드실까요..;;;
어짜피 대출도 안되는 상황이지만요...;;;
현재 해외 신용평가사들도 우리 나라 대출자들의 상환 능력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입니다. 못 갚을 거라고 보는 겁니다.
못받을돈 같으면 아예 빌려주지도 않고...
못값을 느낌만 들어도 바로 담보 경매 때려버려 악착같이 대출회수하는데여;;;
직원들이면 월급 가불 형태로 돌려받을 수는 있는데
친척들은 솔직히 좀 많이 쫄리네요 =_=
1. LTV (주택담보인정비율)
2.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3. 주택 가격별 대출 한도 제한
그냥 은행가서 대출 주세요...하면 나오는 줄 알고 있는 듯 싶습니다만.....ㅎ
왜 사채 쓰는거야? 이런 느낌 같아유..;;;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