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자리에서 술마시고 휘청거리는거랑 마지막 도를 넘은 칼질모두 민중들이 용납하지 않았죠
그 상대 잔당들을 싸그리 정리하라고 넘겨준게 아니라 그 칼로 우리 미래를 개척하라고 넘겨준거죠 미덥지 못하기만해봐 그 칼은 너희손에 들려있지 않을꺼라고 말하면서요
솔직히 그 칼질 모두 민중을 위한겁니까? 위선부리지 말라그래요 본인들이 더 강한 권력을 민중에게 흔들리지 않는 더 강한 권력을 쥐려고하는거죠 권력의 주인들을 구분하고 번호표매기면서요
에라모르겠다
IP 39.♡.76.2
09-01
2026-09-01 15:53:31
·
@pascalIII님 용혜인의 행위가 괜찮은 것인지, 장관 부적격 사유에 해당하는지, 주어는 고려하지 말고 행위만으로 판단해야죠.
모든 사안에 내란과 독재를 가져오면 우리는 아무짓이나 다 해도 되요... 아무짓이나 다 하고 다니면, 국민의 선택을 못받습니다. @pascalIII님이 좋아하시는 이념도 실현 못해요..
잘잘
IP 221.♡.136.142
09-01
2026-09-01 15:59:14
·
@pascalIII님 말씀하신 취지는 이해해요. 다만 원글처럼 '적은 저쪽'이라는 이유로 진영 내부에 대한 비판을 뒤로 미뤄야 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려워서요. 예전에 이탄희 의원이 위성정당 방지법을 주장하며 "한번 퇴행하면 다시 돌이킬 수 없다"고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더 중요한 일이 있다는 이유로 눈 감다 보면 '이번만'이라는 예외도 반복되는 순간 사실상 '계속'이 되는 셈이니까요. 그렇게 내부의 잘못을 바로잡을 시점이 계속 미뤄지다 보면 결국 원칙보다 진영논리가 앞서게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제가 너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걸 수도 있지만요.
키보드유비
IP 223.♡.175.154
09-01
2026-09-01 15:06:24
·
양손에 다 쥐고 양보 못한다니 여론이 많이 무섭네요.
IP 59.♡.134.106
09-01
2026-09-01 15:08:10
·
비교 대상이 잘못되었습니다.
전가복
IP 61.♡.128.157
09-01
2026-09-01 15:08:28
·
옳고 그름의 기준이 이쪽 저쪽이 되어선 안됩니다.
siyo.co.kr
IP 14.♡.46.186
09-01
2026-09-01 15:08:42
·
장관도 하고싶고 정당보조금도 억단위로 받고싶은 용혜인이군요.
소망내음
IP 117.♡.12.202
09-01
2026-09-01 15:08:43
·
개인적으로 지금 상황을 이성적으로 보는 시선과 감정적으로 보는 관점이 달라 한편으로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에필드
IP 27.♡.1.214
09-01
2026-09-01 15:08:44
·
국민과 싸우려 들면 언제나 망하는 건 자신이었답니다.
아띠팡
IP 58.♡.132.183
09-01
2026-09-01 15:09:15
·
용혜인 의원이 압수수색을 받길 하나요;
gsffvxf
IP 222.♡.80.129
09-01
2026-09-01 15:09:45
·
장관 수락하면 페미장관 떳다고 지지율 하락 장관 안 받으면 이재명 정부 장관직 보다 국회의원이 낫다고 레임덕 왔다고 지지율 하락
당연히 청와대랑 협의가 끝났으니 저렇게 말하는거겠지만, 그깟 남은2년 돈좀 더버는게 뭐가중요한지 모르겠네요. 빠르게 손절하고 장관한다고하고 강행해서 임명받았으면 시끄러웠겠지만 넘어갔을겁니다. 근데 이미 너무 멀리와버렸어요.
IP 14.♡.132.243
09-01
2026-09-01 15:20:03
·
물어뜯으라고 던져준거같은데.. 대통령 의도대로 잘 된거 아닌가요. 대신 법무부장관은 별 말 없잖아요. 용혜인쪽으로 다 몰려가서..
ShadowOfYourSmile
IP 211.♡.243.6
09-01
2026-09-01 15:22:50
·
반민새 세력이긴한데, 이 건은 저는 쉽게 사퇴해야한다고 말 못하겠네요. 돈 더 벌려고 한다는 프레임보다 기본소득당이라는 정당의 존립이 걸린 문제가 맞다고 봅니다. 만약 사퇴해야 한다면 제가 용혜인이라면 장관직 수락 안했을거 같긴 합니다. 보좌관들이며 상임 당직자들이 공중에 붕 떠버리게 되는데 장관 한번 하고 당 공중분해시킬 판인데, 차라지 지금이라도 장관직 사퇴하는게 그나마 나아보이긴 합니다.
IP 187.♡.99.73
09-01
2026-09-01 15:25:02
·
월급 얼마 더 받지도 못하는 장관직을 안받는게 맞죠 지금 국회의원 자리가 그 사람에게 그렇게 중요하면요
lskfsl
IP 119.♡.250.144
09-01
2026-09-01 15:25:52
·
페미 = 일베 = 정신병이란게 클리앙 여론입니다. 페미 = 일베를 장관으로 임명하겠다는건 2030뿐만 아니라 4090 남성들에게도 전쟁선포 한겁니다.
평소에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를 열심히 까는 것으로 메모된 분들이 이재명 정부 지지율을 걱정하는 척하면서 용해인 의원을 까는 군요. 그러므로 용해인 의원에 대한 공격의 최종 목표는 이 인사를 한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죠.
주나파
IP 61.♡.170.150
09-01
2026-09-01 15:38:07
·
정부 인사에 뭐라고 하면 죄다 반명, 반정부라고 낙인찍는분들이 계시네요. 당, 정, 청을 떠나서 잘못된 인사는 잘못된 인사입니다.
IP 58.♡.139.32
09-01
2026-09-01 15:43:38
·
장관 임명에 적이 왜 나오죠?????? 국힘 빼고는 다 임명해도 된다라는 것 인가요? 그런데, 언제는 국힘도 그자리에 맞으면 쓰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 라는 분들은 이럴때는 또 다른가봅니다. 적은 어느 적이죠? 국힘이라도 지명되고 임명되면 적이 아니고 아니면 적인가요? 그러면 만약에 중도에 낙마하면 이건 반쪽짜리 적 인가요???
디케이74
IP 59.♡.22.121
09-01
2026-09-01 15:44:55
·
비례 두번할때 저친구는 그냥 뭐 입만 살은 폐미였던거죠.. 나름 머릴 잘써서 니치마켓을 잘 개발한건 인정해야 하겠네요...
차녹미현
IP 221.♡.238.211
09-01
2026-09-01 16:03:24
·
거대 양당을 기득권이라 비판하면서 기득권 세력에 기생해서 국회의원 당선 거대 양당을 기득권이라 비판하면서 기득권 세력에 기생해서 국회의원 재선 거대 기득권 정당의 대통령 픽으로 장관에 입성하게 되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수락 그러면서 관레적으로 하던 비례대표 의원직은 쥐고 놓지 않으려고 함. 기득권을 누구보다 비판했으면서 기득권에 기생해서 재선 의원에 장관까지하게 되었는데. 기득권(의원)은 포기하지 않으려고함. 그러면서 내세우는 논리가 소수정당 어쩌고?? 누구보다 기득권의 특혜를 받은 사람이 누구보다 기득권이 된 사람이 기득권 운운하는것이 역겨워서 비판합니다.
pasame
IP 1.♡.60.235
09-01
2026-09-01 16:14:35
·
아무도 안되는데 페미는 그래도 되고, 비판해도 안되고, 내로남불이죠..
red_Ribon
IP 159.♡.119.221
09-01
2026-09-01 16:32:01
·
국힘 계열에서 저랬으면 여기 게시판에서 가루가 되도록 깔듯... 그냥 웃고 갑니다.
톨바돌
IP 112.♡.178.93
09-01
2026-09-01 17:31:48
·
장관을 하고, 비례직을 내놓든지
비례직을 유지하고, 장관을 포기하든지
둘 중 하나만 하면 아무도 욕 안 합니다.
깔루코코
IP 175.♡.100.137
09-01
2026-09-01 17:35:29
·
용의원이 욕심을 내려 놓으면 됩니다. 이미 충분히 욕심 부릴 만큼 부리셨어요.
미니머
IP 203.♡.73.253
09-01
2026-09-01 17: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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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이잼 대통령의 판단을 믿고 응원합니다 페미면 어떻고, 11억 꿀꺽 하면 어떻나요. 열심히 해줄 것이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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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민주당/기본소득당 간판을 떼고 보세요..
윤석렬 시절 국힘 소속 아무개 의원이 똑같은 행태를 보일 때도 쉴드칠 것인가? 이 쉴드가 보편타당한 쉴드인가?
이것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미 빚좋은 개살구가 되버리는거 아닌가요?
보편타당한 쉴드가 아니면 내로남불 프레임에 들어가는 거구요...
민주당 간판달고 정치하기 어려운건 맞는데,
적과 나에 대한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해야죠..
얼마나 가치있어야 비판의식없이 권력을 어리석게 수용하는것과 저울에 올려놓을 수 있을지 고민해보려고요
흐린 눈은 집단 안에서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지만, 그건 경계해야 할 태도이지 어쩔 수 없는 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태도를 용인할수록 이념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가 아니라 우리 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지 않을까요?
반대입장에서도 동일한 의견이 나오는지 생각해보면 쉽죠
하지만 대부분은 뇌의탁해서 올바른 결론을 못내립니다
우리는 나쁜짓 해도 되고, 저들은 하면 안되요? 그럼 누가 나쁜놈이죠?
누가 누구를 응징하고, 정리하는게 순리입니까?
최소한 저들보다는 나쁜짓을 덜하고 나서 저들을 응징해야 하지 않을까요?
민중의 보편적인 납득과정을 져버리더라도
특정 정치인또는 세력이 이룰수 있는거라고 주장한다면 그건 반민주주의아닐까요?
설령 윤석열이라도해도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출됬고 민주적 절차에 의해 바로 심판받았습니다.
이게 민주주의죠
그리고 그자리에서 술마시고 휘청거리는거랑 마지막 도를 넘은 칼질모두 민중들이 용납하지 않았죠
그 상대 잔당들을 싸그리 정리하라고 넘겨준게 아니라
그 칼로 우리 미래를 개척하라고 넘겨준거죠
미덥지 못하기만해봐 그 칼은 너희손에 들려있지 않을꺼라고 말하면서요
솔직히 그 칼질 모두 민중을 위한겁니까? 위선부리지 말라그래요 본인들이 더 강한 권력을 민중에게 흔들리지 않는 더 강한 권력을 쥐려고하는거죠 권력의 주인들을 구분하고 번호표매기면서요
용혜인의 행위가 괜찮은 것인지, 장관 부적격 사유에 해당하는지,
주어는 고려하지 말고 행위만으로 판단해야죠.
모든 사안에 내란과 독재를 가져오면 우리는 아무짓이나 다 해도 되요...
아무짓이나 다 하고 다니면, 국민의 선택을 못받습니다.
@pascalIII님이 좋아하시는 이념도 실현 못해요..
말씀하신 취지는 이해해요. 다만 원글처럼 '적은 저쪽'이라는 이유로 진영 내부에 대한 비판을 뒤로 미뤄야 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려워서요. 예전에 이탄희 의원이 위성정당 방지법을 주장하며 "한번 퇴행하면 다시 돌이킬 수 없다"고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더 중요한 일이 있다는 이유로 눈 감다 보면 '이번만'이라는 예외도 반복되는 순간 사실상 '계속'이 되는 셈이니까요. 그렇게 내부의 잘못을 바로잡을 시점이 계속 미뤄지다 보면 결국 원칙보다 진영논리가 앞서게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제가 너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걸 수도 있지만요.
이성적으로 보는 시선과
감정적으로 보는 관점이 달라
한편으로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장관 안 받으면 이재명 정부 장관직 보다 국회의원이 낫다고 레임덕 왔다고 지지율 하락
지지율 하락 밖에 선택지가 없는 패 가지고 와서 응원해달라고 하면 어떡함요
이런 발언 도움 안 될텐데요
용혜인씨는 정치를 가족 돈벌이 수단으로 하는 것 이 맞구요.
그게 싫으면 장관직을 안하면 됩니다.
여지껏 특혜로만 살아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 특혜를 놓치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일선 조직에서도 거부감이 상당한 것이
누구나 겪은 학교로 예를 들자면,
이제 학교에서 학년부장, 연구부장 할만한 경력의 사람이 갑자기 교육부장관이 된 셈입니다.
특혜 없이 바닥부터 일궈온 사람이라면 모를까..
지금까지 꽃길이 모두 특혜로 점철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해명들은
일반 국민들은 좌우를 떠나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저는 장관직과 국히의원직 둘 중 하나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가족 돈벌이 수단이라고 하는건 너무 심한 평가 같습니다.
국회의원직을 유지하는 게 개인적인 욕심일 수도 있지만,
정당의 대표, 조직의 리더의 마음일 수도 있으니까요.
비판은 비판대로 해도 되지만,
지나친 폄훼는 삼가해야 하지 않을까요?
민주당에 이런 마인드를 가진신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용혜인 지명이 잘하는 일이라고 보시는건지?
빠르게 손절하고 장관한다고하고 강행해서 임명받았으면 시끄러웠겠지만 넘어갔을겁니다.
근데 이미 너무 멀리와버렸어요.
돈 더 벌려고 한다는 프레임보다 기본소득당이라는 정당의 존립이 걸린 문제가 맞다고 봅니다.
만약 사퇴해야 한다면 제가 용혜인이라면 장관직 수락 안했을거 같긴 합니다.
보좌관들이며 상임 당직자들이 공중에 붕 떠버리게 되는데 장관 한번 하고 당 공중분해시킬 판인데, 차라지 지금이라도 장관직 사퇴하는게 그나마 나아보이긴 합니다.
지금 국회의원 자리가 그 사람에게 그렇게 중요하면요
페미 = 일베를 장관으로 임명하겠다는건 2030뿐만 아니라 4090 남성들에게도
전쟁선포 한겁니다.
이재명 정부 지지율을 걱정하는 척하면서 용해인 의원을 까는 군요.
그러므로 용해인 의원에 대한 공격의 최종 목표는 이 인사를 한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죠.
당, 정, 청을 떠나서 잘못된 인사는 잘못된 인사입니다.
인정해야 하겠네요...
거대 양당을 기득권이라 비판하면서 기득권 세력에 기생해서 국회의원 재선
거대 기득권 정당의 대통령 픽으로 장관에 입성하게 되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수락
그러면서 관레적으로 하던 비례대표 의원직은 쥐고 놓지 않으려고 함.
기득권을 누구보다 비판했으면서 기득권에 기생해서 재선 의원에 장관까지하게 되었는데.
기득권(의원)은 포기하지 않으려고함.
그러면서 내세우는 논리가 소수정당 어쩌고??
누구보다 기득권의 특혜를 받은 사람이 누구보다 기득권이 된 사람이
기득권 운운하는것이 역겨워서 비판합니다.
비판해도 안되고,
내로남불이죠..
비례직을 유지하고, 장관을 포기하든지
둘 중 하나만 하면 아무도 욕 안 합니다.
페미면 어떻고, 11억 꿀꺽 하면 어떻나요. 열심히 해줄 것이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