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시민, 조국을 비롯해서 애정어린 비판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모두 애정이 담겨있는 글들과 말이라고 하지요.
저도 조국에 대해서 애정어린 글을 남깁니다.
수감된지 8개월만에
대통령 사면으로 살려놨더니
민주당 네거티브만 일삼다가
평택 선거에서 3등으로 떨어지고,
이제서야 빛을 보는 아이돌에 대해 사투리를 공격하는
민심과 이반되는 행동만 하니까
2030 지지율 0%에
국민 밉상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면 조국과 조국혁신당은 반드시 필패하는 길로 갑니다.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그만 민주당에 "해줘" 정치로 발목잡지 말고,
자강하는 조국혁신당이 되도록 스스로 힘을 키우세요.
괜히 어슬렁거리면서 이재명 대통령 비토하는 분위기에 편승하지 말고,
자신을 사면해준 이재명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가지고
민주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앞서서 홍보하고 방어하며,
국민의짐과 앞서서 싸우는
민주진영의 쇄빙선이 되도록 하세요.
제 생각은 유시민이 그런 생각을 버리면, 유시민도 좋아지고 조국도 좋아질 것 같습니다.
조국은 다른건 모르겠는데, 정치인으로써의 눈치라는 것이 너무 없어서 어디 가서 좀 배우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젊은층에 입시비리로 찍혀있는데, 제발 재심이든 머든 무죄 주장부터 해보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안 그러면 입시비리를 모두 시인했고 실제 비리가 있었다고 생각하는것이 일반적 국민생각입니다.
그것부터 처절하게 싸워서 올라오는 것이 필요합니다.
누구 날 알아 주겠지 라고 교수시절 마인드로는 안됩니다.
옛날부터 폴리페서라는 닉네임이 붙을때부터 좀 너무 유아독존 성향이 있는데 제발 좀 주위 좀 살펴보시구요.
조국에 대한 애착이랄까.. 그것 떄문에 조국이 아무리 SNS로 똥을 싸도
2030 지지율 바닥이더라도 김어준 유시민은 포기 안할껍니다..
두사람 똥고집으로 그냥 민주진영이 박살나게 생겼는데...
과거는 과거고 이제 또 다른 미래를 이야기하는것이 맞아 보입니다.
이 두사람 계속 빚졌다고, 가족들이 도륙당하는것을 지켜보기만 했다 미안하다 이런이야기를 계속하는데
그런 개인적 감정말고 왜 조국을 밀어주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지는지, 그런 비젼이라도 이야기 하면 좋겠습니다.
감어준은 그 놈의 서사 이야기 이제 그만 하시구요..
조국은 정치적 멘토라도 구해서 좀 배우면 좋겠습니다. 책도 많이 읽어보시구요. 조국이 발행한 책을 읽으면 깊이가 있는 생각이 별로 없어요. 정치인이 될려면 깊이 있는 사고가 필요해 보입니다.
민주당에 또 분란이 생기지 않아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유시민작가는 "'조국이 정당한 평가를 받고 진보 진영의 유력한 미래 자산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판을 지키는 비평적 수호자'로서의 역할은 자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민석
민주당
새대표에 비해서 인격적으로 도덕적으로 만배는 훌륭한 분입니다... 배신의 화신 김민새하고는 질적으로 틀린분입니다.
조국장관 흉보기전에 민주당,대통령 지지율이나 신경쓰세요... 지금 바닥이 바닥이 아닙니다.
조국장관은 지금까지 민주진영을 배신한 적이 없습니다.
조국사면 조국당합당 평택선거3등 유시민조국예찬
은혜를 입고도 비판하고, 불이익을 받고도 칭찬하는 게 대인배 정치입니다.
근데 이재명은 뭐 때문에 삐져서 ㅁㄴㅌㄹㅇ 박멸하려고 한대요?
근데 권력을 두고 테이블 싸움하는중에 대인배가 되면 정치할 자격도 없는 바보죠
祖國에 빚을졌다는 뜻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