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코스피 : 허황뿐인 지수 (오히려 더 삼전닉스 etf 출시로 국장 신뢰도 저하 - 외신도 조롱)
-. 코스닥 : 윤석열일때 보다 체감 지수는 더 못함. (민주당 코스닥 3000 가즈아 하면서 위원회 구성하고 하던데 지금은 입꾹닥이네요.)
-. 부동산 : 이것은 솔직히 대통령 부터 입이 너무 가볍게 예기했고, (주식보다 잡기 쉽다는 표현), 그리고, 결국은 민심 이반이 심하니 뭐하나 하지도 못하고 그냥 기존대로 유지
물론,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죠, 이렇게 경제 정책을 아마추어 같이 추진하면 부작용이 훨씬 많죠.
그래서, 경제 정책은 확실하고 꼼꼼히 하지 않으면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게 낮죠.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예기가 있습니다.
진짜 지금 바닥 민심이 현 정부에 대해서 아마추어 같다라는 인식이 상당히 퍼져 있습니다. 그리고, 용혜인도 장관 후보자 추천한 것도 보니 솔직히 민심과는 동 떨어져 있네요.
주식 십몇년했지만 이런 수익률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주식 시장 잘 모르시는 것 같으신데 잘 아시는 분야로만 비난하십시오.
민주당이 부동산 손대면 정권이 없어집니다. 그건 역사가 증명합니다.
이제 당에서라도 막아서 탈출구를 찾아나가길 바라죠.
초보 중에 초보로 보입니다
제 기억에 모든 정책에 대해 시민들과 야당이 논리적으로 반박한 경우도 굉장히 많아요 근데 일단 질러보고 안 되면 남탓을 해버리니 아마추어라는 이미지가 가시지를 않아요
국민 생명과 재산이 걸린문제인데 ㅎㅎㅎ 여튼 통과되었으니 문제 생기면 국짐 깔때 같이 까도 된다는게 장점이죠.
지지율 떨어지면 환호하구요.
불과 1년전 내란당 코스피 2500 박스권이었습니다.
지금 7천 가까이 돼요.
누가 대통령을 했든 동일했을겁니다.
관세 30퍼도 남일이 아니었을듯 하네요.
북한 대북방송에 드론 날라오고요.
그런데 주식장이??
1~3차 상법 개정 한 번 잘 보십시오.
국장은 기업이 돈을 잘 번다고 오르는 장이 아니였습니다.
돈 잘 벌어도 주주환원이 전세게 최악이었죠.
자사주매입은 해도 소각도 안했습니다.
기업이 돈 많으면 쪼개기 상장해서 오너만 배불렸죠.
하지만 이 상법 개정으로 기업이 버는 수익이 주가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상법 개정이 어려울 것이라도 많은 분들이 걱정했는데
정부가 이렇게 과감히 빠르게 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개혁이 얼마나 큰 일인지는
증권가 사람들이 우선 모두 인정하고 있습니다.
제가 상법개정안을 모르는게 아닙니다. 다른정부였으면 AI슈퍼사이클로인한 삼전닉스 호황을 안탔을꺼라는건가요?
다른 대통령이 해도 주가가 같았을 것이라면서요?
저는 상법 개정이 없었으면 지금의 반 밖에 안되었다고 말한겁니다.
지금 당장 삼전닉스가 주주환원 소극적으로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말꼬리 잡고싶진 않지만 '지금 당장 삼전닉스가 주주환원 소극적으로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게 9천 진입했던것과 큰상관이있나요?
코스닥의 경우는 전정부에서 사실상 투기자본을 끌어모아 실질적인 도박판의 역할을 하다 정상화 된 부분이고요,
부동산은 역시나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만 민심이나 눈치 보지 말고 이념대로 쭉 강하게 끌고 갔다면 분명 추후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을텐데 싶습니다. 방향성 자체는 동의하는 부분이 많고요..
정권전부터 꾸준히 하던 분들중에 잃은 사람있나요?
모르면서 계획없이 투자하고, 레버리지, 인버스 손 데니까 잃는거죠.
그리고 주가하락은 이란전쟁이 제일 컸어요.
본인 선택으로 투자하고 왜 남탓합니까
주식, 광주반도체, 부동산 똥 쌌다고 봅니다.
아마 장동혁 물려나면, 차기 총선은 패배 확정이라고 보여지네요.
윤석열이었으면 긍정적 정책이어도 팩트체크에 단점 하나하나 파헤쳤을 정책이 이재명은 덮어놓고 칭찬을 하는거죠
이건 부정도 못할걸요. 사람이 아니라 색깔을보고 색깔을 넘어 숭배를 하고있는게 현 정치의 현실이자 국민의 수준이니까요.
지금 여기 게시글과 댓글을 보세요.
큰 틀에서 보면 윤석열이 저랬으면 욕했을 사람들이 세세하고 꼼꼼하게 분석해서 부정적인 요소는 이유를 찾아오고 긍정적인건 강조하고있죠.
윤석열이었다면? 욕하고 탄핵타령만 했겠죠.
참으로 천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