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명분도 실리도 모두 잃은 최악의 한 수만 뒀네요.
이제 그 누가 정부정책을 믿을까요?
정부 안 보고 패닉셀한 사람(뭐 얼마나 있을까 싶긴 하다만)만 바보 됐습니다.
이거 하루이틀일 아니죠.
이재명 정부는 신뢰라는 가장 큰 자산을 잃었습니다.
신뢰를 잃은 재정정책의 말로야 뻔하죠.
물가 폭등할건데 한국은행 쳐다보는 거 빼고는 답없겠습니다.
집값은 한은이 금리 5연속 올리지 않는 이상 폭등만 남았네요.
결국 명분도 실리도 모두 잃은 최악의 한 수만 뒀네요.
이제 그 누가 정부정책을 믿을까요?
정부 안 보고 패닉셀한 사람(뭐 얼마나 있을까 싶긴 하다만)만 바보 됐습니다.
이거 하루이틀일 아니죠.
이재명 정부는 신뢰라는 가장 큰 자산을 잃었습니다.
신뢰를 잃은 재정정책의 말로야 뻔하죠.
물가 폭등할건데 한국은행 쳐다보는 거 빼고는 답없겠습니다.
집값은 한은이 금리 5연속 올리지 않는 이상 폭등만 남았네요.
이번 정부 기조도 실패할 꺼라고
작년에는 그래도 이재명 응원 했는데
이제는 그냥 못 할 것 같어요
그런데 현 정부는 이 두가지가 없어요.
대부분의 국민이 이에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