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조사하는 리서치뷰, 취임 후 최저, 36.2%

여러분~~ 그냥, 다~ 내려 놓고 즐기세요..
이전에는 "문조털래유"거리면 약오르고 화가 났었는데, 내가 "반명" 이라고 왜 ? 하고 화가 났었는데,,
"김민석지지 안하면 반명이라고 ?" "유시민 비판 안하면 반명이라고 ?"
그래 그래라 느그 맘대로 해라 했더니,,,,,,,,,,,,, 그냥 맘이 편해요.
예전에는 내가 무슨 이정부에 책임감을 가졌었는지, 이잼 지지율 0.1% 만 떨어져도 맘이 아팠었는데,,
이제는 반명이 되고보니, 지지율이 오르나 내리나 앞으로 어디까지 더 떨어질까? 즐기게 됩니다.
부담없이 책임없는 가벼운 상쾌함, 지지율을 즐기세요.
마음이 가볍습니다. 채무의식, 연대의식 이런 거 없어지니까 좋아요.
단, 탈당은 하지 마세요.. 탈당은 뉴이재명만 웃을테니까요..
우리는 이제부터 최민희 수석최고위원과 , 한민수, 이성윤 최고위원은 계속 지지해야지요..
탈당은 하지 마세요.. 탈당은 B급 뉴이재명분들이 환호하고 기뻐하는 일 입니다.
나는 민주당 권리 당원 입니다...
나는 권당을 유지하며 나를 비롯 내 주변 5권당은 절대 탈당하지 않습니다. 절대 탈당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에 침투한 뉴일베들 의원들 척살에 앞장 서 겠습니다.
단, 민주 개혁에 앞장서는 조국혁신당에 여론조사 지지하며, 투표하고 응원 합니다.
다만 30%는.. 정권 차원에서 어떻게든 수성하겠죠.
다만, 정권지지율 반등요인이 보이지 않는게...
(이번 개각을 보니... 청와대도 딱히 정권지지율 반등을 위한 액션이 없어보이고...)
진짜 근시일 내에 개헌정국 돌입하려나 싶긴 하네요.
이사 갈때가 온거죠. 뭐? 우리동네 전세가 한개도 없다고?
사실상 끝났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 같이 일하는 장관들부터 참모진들까지 수준 미달인 사람이 너무 많구요
이렇게 지지율이 내려가면, 기존 하려 했던 정책들이 더욱 더 힘을 못받고, 그럼 내세울 성과를 못 만들어내니.. 더욱 더 강한 어조로 X나 방송에서 떠들거고..그럼 더 지지율이 낮아지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윤석열에 대해 그렇게 욕하고 훈수를 두던 사람이, 왜 윤석열과 동일하게 지지세력 와해를 해서...물론 이 또한 윤석열과 동일하게 더 많은 권력을 추구하기 위함 이겠고...또 이 또한 윤석열과 동일하게 본인의 이익을 위함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만...
"죽으려 하면 살고 살려 하면 죽는 다"는 이순신 장군님의 말씀을 되새겨 봄이 어떨까 싶네요.
경제위기도 아닌데 부동산과 주식 양쪽모두 초토화시킨 최초의 정권이죠.콘크리츠 지지자외에는 갈수록 등 돌리겠죠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그리고 이념이 그들 만의 리그라고 하셨는데, 국가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이념이 가장 중요하고 이념에 기반하여 모두가 단합해 발전을 이룩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이 약상승 후 보합이요? 약상승?
대한민국 사시는 것 맞죠?
온오프에서 기존 코어들이 하던 방어막을 가동해주세요.
선거철이 되면 다시 등장해서 언제 그랬냐는 듯 선동을 시작하겠죠.
이정도는 해야겠죠.
누군가 안하니까 지지율이 낮아진것 같네요
물론 아무리 지금 정부가 깽판친다 해도 국짐은 절대 안뽑습니다. 대신 가만히 두면 국짐 뽑을 친구들, 가족들, 주변인들을 내 시간, 돈 써가며 밭가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겁니다.
정치가 아무리 더럽다해도 눈돌리지 마라는 그분의 말씀만은 지키겠지만, 내가 아닌 주변인에 대해서는 이제 밭을 갈거나 하는 일 없이 철저히 방관자가 될겁니다.
전 이정권 남은 기간이라도 열심히 지지할랍니다
다만 지지율 떨어진다 즐거워하며 이정권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분들은 민주정권을 위한다는 말은 최소 허지 말아야죠. 님들은 민주정권을 버린거예요.
주변사람들 설득하기도 짜치네요
혹시 뉴재명 지지인가요?
드립력에 + 드립니다
뉴재명 아닌 정상적인 민주당 지지자라면 탈당을 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래서 탈당 운운하는 분들은 대체로 뉴재명쪽이라고 생각해서 물어 본 것입니다.
진짜 아래 어떤 글처럼 이대로면 다음 총선 대선까지
다 넘어가겠습니다.
그 뒤엔 어떤 글들이 올라올지 내심 기대도 됩니다.
그 때는 이제 다 이게 이재명 때문이다가 될지요~?
그래요 해보죠
김용남, 사채대부업자가 평택에 나서 면서부터 모든 일이 시작된 듯 합니다.
공감합니다.
이재명정부, 민주당 지지 합니다.
퇴임 합시다 원하는 대로
공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