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4855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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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신형원자로 기술 유출한 위험천만 매국노 적발했군요.어느 미친놈이...ㅡㅡ
그리고 남북대화는 힘들고 북미대화는 그나마 조금 징후가 있다라는 작은 이야기는 하는데 어디까지나 김정은이 받냐 안받냐가 관건이고
김주애도 후계자 내정단계이며 게다가 북 미사일 설계도를 입수해서 우리가 분석중이라고 합니다.또한 정찰총국을 정보정찰총국으로 바꿔서 방첩기능 강화했다고 하네요.
이밖에도 국정원내에 AI 기술인재 영입 12.3 내란 감찰 착수 소식도 있습니다.
근데 밝혀도 되는건가요...?
특히 김주애 후계자 내정 소식이랑 북미회담 미사일 설계도 입수 이 세건은 정보루트 걱정될 정도로 세세한 소식인거 같은데....
김주애는 그냥 표면상 드러나는 단계 절차이니 아직은 두고 봐야겠습니다.
저걸 굳이? 라는 생각이 드는데...뭐 이미 분석이 끝났다는 의미인가요?
다른 정치적 의도는 없길 바랍니다.
저렇게 대대적으로 공유했다는건,
이미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껀수라거나,
쌀이 익어 밥이 될 수준으로 진행됬다거나,
아니면, 저렇게 공개하는 것 자체가 일정부분 정치외교적 의도가 있거나...
같긴 하네요.
왠일로... 국정원이 국회에 저렇게 안건 뻥뻥 터뜨리는게 참 신기한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