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금지하면 낮~오후에 배송해야 하는데
그럼 차 막혀서 효율이 30%는 페널티 발생하지 않을까요?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같은 수입을 얻으려면 더 일해야 해서 수면부족이 더 심해지는 상황이 되는건데
이건 건강에 이로운 건가요?
새벽배송 금지하면 낮~오후에 배송해야 하는데
그럼 차 막혀서 효율이 30%는 페널티 발생하지 않을까요?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같은 수입을 얻으려면 더 일해야 해서 수면부족이 더 심해지는 상황이 되는건데
이건 건강에 이로운 건가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도움은 안되고 어떻게든 악마화 해서 규제하는걸 최고의 업적이라 생각하는 사회에 1도 도움안되는 늙어빠진 운동권 출신들. 힘들여 일을 해봤어야 알죠.
효율성과 돈때문에 밤에 일하시는분들의 자리를 지들이 뭔데 건드리나요.
페미들이 레이싱걸, 치어리더 건드리는거같아서 웃기기만 합니다
누가 새벽배송을 강제로 시킨것도 아닌데 ㅎ
이런거 문제 삼지말고, 새벽에 SNS에 말도 안되는 글 쓰는 범죄자를 막아야죠 ㅎ
- 네에????
새벽배송보다는 과로 자체를 제한하는 규정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낮에 일하더라도 근무시간이 너무길어지는건 규제가 필요하죠.
주간 근무자도 과로로 사망하는데, 그럼 주간 근로자도 근로 일 수를 월 12일 이하로 제한 하는건 어떻습니까?
그전에는 하루 12시간도 많았어요.
같이 일한던 사람들과 두고받은 카카오에 잘 나왔어요.
전국의 대형 마트를 24시간 돌리면 동네 마트,시장이 망한다는 계산으로 깔고 가고 있네요.
어차피 쿠팡,대형 마트 이용자의 대부분은 시장을 가질 않고 있는 걸...
동네 대형 마트 이용 하시는 분들은 동네 아주머니 직원들의 픽업을 훨씬 믿고 주문을 하는데...
새벽배송 금지 아닙니다.
찾아봐도 네덜란드밖에 없어요
금지나 규제나 그게 그거지 뭔 말장난합니까.
월 12일 제한이면, 유통회사에서 야간 근로자를 두 배 뽑아서 월 24일 돌릴까요, 아니면 주간 12일 야간12일 교대로 뛰게 할까요?
차라리 선택자에 한해 야간 근무로 루틴 만드는게 낫지, 낮밤낮밤 교대로 바뀌면 사람 더 피곤합니다.
지금은 주간이면 주간땜빵, 야간이면 야간땜빵이지만, 주야간 섞어버리면 야간 뛰다가 주간 땜빵하고 주간 뛰다가 야간 땜빵하는 경우도 생겨요.
쿠팡노조가 민노총 탈퇴한후부터 게속 공격들어갔죠
택비기사들이 98%가 새벽배송 찬성하는데 그걸 못하게 막으려한다?
심지어 의사들도 과로로 쓰러지시던데요..
그리고 업종의 경우에는 전 예외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예를들어 소방관이나 경찰 등등 공공에서 24시간 주요한 역할을 하는 직군의 경우에도 저 규제에 맞춰서 야간근무를 돌릴 수 있도록 2배수 이상을 더 뽑으면 괜찮을 것 같구요.. 요새 젊은 사람들 일자리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해결책도 될 수 있겠지요
누군 안 뽑는 방법을 몰라서 안 뽑는가 싶습니다. 세금 두 배 더 내실 자신 있으세요?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체험으로 알면 이런 글 쓰는게 조심스러우실텐데요.
현재까지 나온 법안의 주 내용은 일 10시간 주 48시간 월 12회로 한정한다는 것 같네요.
아직은 안을 만드는 중이고 정부안은 있지도 않은데.. 금지라고 기사들을 내기 시작하는 듯..
배송기사분들 대부분이 기존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못해 생기는 일들인 듯 한데...
근로시간과 근무일에 대한 조정만 잘 이루어지면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자영업자가 새벽쪼개서 자영업 한다는데 국가가 막으면 그 기간 동안 못 번 돈은 국가에서 배상해주나요
그냥 서민괴롭히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별개의 보호 법을 만들려고 하는 것 같다라는 얘기입니다만 -_-;;
그래봐야 급여가 충분치 않으면
투잡을 뛰게 될거고 더 열악한 상황으로 몰고가게 되겠죠..
근무일 및 시간이 줄어드는데 급여를 동일하게 주는 것도 말이 안될테니까요..
낮시간으로 옮기는 것도 그 타임시프트에 있는 분들도 같이 시간을 쪼개야 하는건데요.
제 얘기가 그런 비슷한 얘기잖아요.
이제 만들고 있는 만큼.. 기준일에 더해서 일을 하는 경우는 추가수당을 지급하게 할 수도 있겠죠.
인원을 더 투입할지.. 수당을 더 줄지는 고용주가 결정하겠지만요..
네.. 그래서 조정을 잘 해야 한다고 -_-;;
국회의원 입장에서나 즈그들 보기 좋은 보호법이지, 야간 배송을 선택한 영업자 입장에서는 영업 자유 침해법인데요.
만약 심야 전문 식당이 있다고 칩시다.
국가에서 월 12일만 영업하라고 하면 그거 사장님 건강을 챙기는 좋은 법이네. 말 되네. 잘한다
이러실래요?
지금처럼 해보고 안되면 수정하자고 막 던지는 기조면 그 조정이 잘 안되고 막장이 될것 같아요.. =_=
일단 배송기사들이 완전한 자영업자인가..부터 의견이 분분한 내용이고요..
(영업식당은 혼자 열고 닫는 것을 결정할 수 있지만.. 배송기사 분들은 그런가요? 애초에 비교자체가 성립이 안되죠)
뭐가 그리 불만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얘기로 흘러가면.. 열심히 일해서 돈 벌겠다는데 52시간 제한이 무슨 말이냐.. 하는 논리와 똑같아집니다.
일단 해보지도 않았고..;;;;
안을 만드는 중이잖아요 -0-;;
애초에 지금 그럴듯한 안이 없어요;;
박홍배 의원이 던져놓은게 유일한듯 한데.. 현실성이 전무한 것 같고요
해당 법안이 단순한 새벽배송 금지라면 님 말도 동의하겠으나 이건 새벽업무 금지입니다 6시 떙 하면 원자력발전소도 꺼버린다는 말인데 이게 말이 되는 법인가 싶습니다
그리고 법안도 아니고 논의 시작인거구요.
세상은 전부 썩었다.
썩은 세상은 혁신으로 전부 갈아엎어야 한다.
민주당식 갈아 엎는 혁신 법을 만드는 세 가지
1. 제한
2. 규제
3. 검열
끝.
괜히 욕먹는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