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방송을 보다가
눈에 들어온 물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은근히 가지고 싶었는데
이제야 결국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한참 고민해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꼭 필요해서라기보다는
그냥 가지고 싶어서 구매한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부피가 작고
한 번 사두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라
나름 오래 함께할 것 같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주욱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갖고 싶은 걸 구입하는 훌륭한 마인드라고 알고 있습니다.
필요는 일단 눈앞에 갖다놓고 차차 생각해보는거죠.
필요를 찾지 못해도 최소한 볼때마다 기분은 좋을테니 값어치는 합니다.
취미라고 생각하면 장식용으로 라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프라모델 같은거 모셔다 두기도 하는걸요 ㅋㅋ
키이스면 더욱 ㅎㅎㅎ 볼수록 좋네요
keith 제품은 백패킹 및 등산용으로 티타늄 유행전부터 퀄이 좋았습니다.
2010년 초반부터 쭉 ~~
장점
1. 가볍다.
2. 예쁘다.
단점
1. 더럽게 비싸다
2. 물맛이 변한다. (비린내 남)
3. 떨어뜨리면 단박에 찌그럼
참고로 제가 티타늄 매니아라 자전거도 티타늄 자전거가 있습니다. ㅎ
있네요!!! 오래전부터 구입했던 낚시 릴들이 티타늄 재질이 있네요.
물론 릴은 플래그쉽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