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민의힘해체행동 상임대표 김혜민입니다.
저는 전광훈, 전한길, 조희대, 장동혁, 김계리, 자유대학(청년 내란 옹호 단체) 등 수많은 내란 옹호 세력을 고발했지만, 경찰은 대부분 각하했습니다. 각하는 본격적인 수사를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황당합니다.
"'윤어게인'을 외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발언 및 거리 행진 등의 행위는 통상적인 집회에 해당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지지 세력으로서 그를 추종하고 정치 현안에 대해 그 부당함을 알리며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한 것에 해당하므로, 형법상 내란 예비·음모·선동·선전에 대한 고발을 각하한다."
그러더니 이제는 자유대학 측이 저를 무고죄로 고발했습니다. 자유대학 등 내란 옹호 세력이 내란 옹호 활동을 하지 않았으니, 고발한 제가 오히려 죄가 있다는 것입니다. 경찰이 수개월 동안 저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냈고, 결국 저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말이 됩니까?
대한민국이 정상 국가가 맞습니까?
아직도 내란 세력이 올림픽공원에서, 홍대입구에서, 전국 곳곳에서 '윤어게인', '윤석열이 옳았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내란을 일으킨 우두머리를 옹호하고 그를 부활시키려는 행위, 이것이 내란 옹호, 내란 선동, 내란 선전이 아니면 무엇이 내란 선전이겠습니까.
그런데 경찰도, 검찰도, 그 누구도 제지하거나 수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발한 저를 조사합니다.
이게 옳은 일이 맞습니까?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아직 사회를 경험하지 못한 10대들에게 내란 옹호 콘텐츠와 수많은 허위 사실 콘텐츠를 유포하는 사이버 내란 세력을 청산하기 위해,
아직도 재판 중인 내란범들을 확실하게 처벌하기 위해,
다시는 내란이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들 헌법 교육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내란청산국민특별위원단'이 출범합니다.
내란청산국민특별위원단은 1·2차 특검의 뜻을 이어 시민들이 직접 내란 세력을 단죄하기 위해 나서는 단체입니다.
오늘 오후 1시 20분 국회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가 작성한 댓글은 내란수괴를 옹호한게 아님을 밝힘
내란을 옹호하는게 통상적인 시위가 되는게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