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뇌피셜 인데 용혜인 의원이 의원직 사퇴거부 하는건 이걸 장관 임용의 지렛대 로 쓰려는 전략?? 아닐까하는 생각리 듭니다.
의원직 사퇴 하라는 비판 이 계속 더커지면 그걸 받아들이고 그걸 지렛대 삼아 장관 임용 통과할 생각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 봣습니다.
개인적인 뇌피셜 인데 용혜인 의원이 의원직 사퇴거부 하는건 이걸 장관 임용의 지렛대 로 쓰려는 전략?? 아닐까하는 생각리 듭니다.
의원직 사퇴 하라는 비판 이 계속 더커지면 그걸 받아들이고 그걸 지렛대 삼아 장관 임용 통과할 생각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 봣습니다.
삶은 아름답다.
딸린 식구들이 의원 자리에서 나오는 돈으로 살아가잖아요
장관은 공식적으로는 국회의원보다 수입이 한참 적은데다가 임기도 보장이 안됩니다
민주당이나 국짐당은 의원 사퇴해도 다음 순번이 이어받으니까 그럴 염려가 없어서 사퇴하는거고요
아마 인사청문회 통과와 입각은 큰 무리 없을겁니다.
과거 인사청문회들의 결격사유들 보면..
생각외로 용혜인 의원은 걸릴만한게 별로 없어요.
다운계약서를 써봤겠어요? 부정전입을 해 봤겠어요? 부동산 투기나 주식 투기를 했겠어요?
자식들 비위도 생길 수 없는 연령대고요...
커리어 부족 정도인데,
이걸로 낙마 케이스야 말로 흔치 않죠. 심지어 현직 재선의원이니까요.
남편하고 신혼여행 모금한 당직자 실직 하게 되니까요
본인은 의원직 유지하고 당은 당비 지원 받아야 되고...이게 뭔지..
이해해 달라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이해되는 행동을 하는게 맞는거죠.
결국 본인도 다른 정치인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기본소득당인지 가족소득당인지 모르겠군요.
관료들한테 끌려다니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봅니다.
행시 늦게 붙은 사무관이면 신규나 주니어인데 장관보다 나이 많을 수도 있어요 ㅋㅋ
그냥 비례들이 뒷순위에 같은 당사람이 있으니 그냥 국무에 전념한다고 이유로 국회의원을 넘긴거죠.
장관 안받는게 편할텐데...
뭐 알아서 하겠죠.
그래서 더 일부러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비례를 사퇴하면 다음 순번이 민주당이 되기 때문에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으로 밀러 나갑니다.
용혜인 입장에서는 당을 지켜야하고 키워야합니다. 그래서 장관직 또한 수락했다고 봅니다.
장관과 국회의원 겸직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마치 무슨 문제가 있는 것처럼 문제 삼는데.. 마찬가지고 어케든 분탕치고 싶어하는 이유라고 봅니다.
용혜인의 지명도 이런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동시에 소수 진보정당이 같이 클수 있도록 지지해야합니다.
분위기가 나락가면 낙마되고 다른 장관은 임용되고...청와대에서 그린 그림이 이게 아닐가...
죄송 합니다. 수정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