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마끼야또님 사실 청년정치인이 있어서 우리를 대표해줘서 든든해,우리를 대표해서 목소리를 잘 내줄거야 반응을 보이는 젊은이를 본 적이 없네요 아 정당이나 단체에서....대학교때도 학생회 같은거 하던 양반인가? 여의도에서 저런거 일 하면 돈 많이 받고 나중에 정치인하겠지? 그런 반응이죠 국힘쪽에서 내세우는 쪽도 마찬가지고요
져니아일랜드
IP 211.♡.90.134
13:12
2026-09-01 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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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pleA님 국힘쪽에서 내새우는 후보 누가요??
tirpleA
IP 118.♡.15.191
13:41
2026-09-01 1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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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니아일랜드님 예를들면 김재섭 이런 양반도 우와 우리 목소리를 대변해줘서 든든해 이런 이미지는 어차피 아니죠
@레드핏클님 근데.. 지인들 중 전문가 뽑는 비율은 그다지 높지 않을거 같아요. 행정비서관이랑 가방모찌 8급 같은 자리면 가능하면 지인 친인을 꽂아넣겠지만... (돈 만지는 자리거나, 의전하는 자리니... 전문성보다 다른게 중요한 경우니까요.)
이게 아니면, 나머지 수석이나 입법/정책 다루는 보좌관, 비서관들은 일 잘하고, 의회 생리를 아는 경력직 사람 뽑아야지, 그냥 지인 중 전문가라고 뽑으면 의정업무가 될 일도 안되겠죠...
거기다... 보좌관, 비서관 근속평균이 1년 내외인데... (심심하면 자릅니다. 특히, 국정감사 끝나고 나면 해고가 줄을 잇죠.) 마냥 국회의원 본인의 지인, 친인으로 채워넣었으면 이런 근속평균은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죠. ㅎㅎ;;;
adrksj
IP 220.♡.107.61
13:42
2026-09-01 13: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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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해인씨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용해인의원의 보좌관이 새파랗게 젊은데 보좌관일하는게 싫다는건지 보좌관들의 월급이 너무 많다는건지 요지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용해인씨가 욕을 먹지 않기 위해서 자기랑 잘 모르는 40-50대 보좌관을 기용해서 썼어야 한다는건지요? 국회의원이 되었을때 함께 일해온 동지를 보좌관으로 기용하는게 일반적이지 않습니까? 기본소득당이 젊은 폐미위주 진보정당이니 그 구성원이 젊은 여성들로 구성된거야 뻔한 일이고 어쨌든 국민들에게 선택을 받았으니 비례표 받아 의원이 된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소속된 정당에서 자기랑 합이 맞는 사람을 보좌관으로 임명해서 함께 커리어를 일궈 나가는게 일반적인게 맞겠지요. 원내에 무슨 오래된 뿌리가 없으니 더구나 40-50 나이 많은 경력 보좌관을 채용하는게 싫거나 힘들었을수도 있구요. 어제부터 자꾸 저 보좌관 월급을 표시하면서 고학력이 아니다 나이가 젊다는 걸로 조롱을 하는 게시물들을 보는데 솔직히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저 사람들은 저 사람들대로 인생의 경로를 선택했고 운이 좋아서일수도 있지만 어쨌든 원내에 진입했으니 나름 성공적인 선택을 했고 그 과정에서 뭔가 어필하는 노력을 했을거라고 봐야 합니다. 다른 젊은이 들도 원한다면 그런 선택과 노력을 할수 있겠지요. 하지만 확률적으로 봤을때 성공할 가능성은 일반 직장보다 더 낮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보진영내에서 조롱하는 게시물 바람직스럽지 않고 정부에 대한 비판을 늘리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됩니다.
붐앤
IP 182.♡.196.157
13:58
2026-09-01 13: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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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ksj님 맞는 말씀입니다. 배가 아퍼 그러는가 싶은 생각밖에 안듭니다.
아테나GT
IP 39.♡.38.145
13:53
2026-09-01 13: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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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쇼잉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이분들은 너무 생계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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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으면 해보라고 ㅋㅋㅋ.......
안그러면 현실감각 없고 이상만 앞서죠.
개인적인 생각은 그래도 1석이라도 국민,주민의 선택을 받아 지역구 의석이 있는 정당에 한정해서 원내정당에 지급하는 지원금 등을 주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성정당 비례의석 이런 것도 조처가 필요해보이고요
남편 월급이 얼마였을지 법카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틀만에 이정도인데 얼마나 더 파묘될지 감도 안오네요 ㅎㅎ
이러니 사회 공감을 못하는게 정상일지도요
대학거부자, 페미니스트 군요
아 정당이나 단체에서....대학교때도 학생회 같은거 하던 양반인가? 여의도에서 저런거 일 하면 돈 많이 받고 나중에 정치인하겠지? 그런 반응이죠 국힘쪽에서 내세우는 쪽도 마찬가지고요
운동권들이 좋아할만하죠
300명 국회의원 보좌관 비서관들 대부분 그럴걸요?
행정비서관이랑 가방모찌 8급 같은 자리면 가능하면 지인 친인을 꽂아넣겠지만...
(돈 만지는 자리거나, 의전하는 자리니... 전문성보다 다른게 중요한 경우니까요.)
이게 아니면, 나머지 수석이나 입법/정책 다루는 보좌관, 비서관들은 일 잘하고, 의회 생리를 아는 경력직 사람 뽑아야지, 그냥 지인 중 전문가라고 뽑으면 의정업무가 될 일도 안되겠죠...
거기다... 보좌관, 비서관 근속평균이 1년 내외인데... (심심하면 자릅니다. 특히, 국정감사 끝나고 나면 해고가 줄을 잇죠.)
마냥 국회의원 본인의 지인, 친인으로 채워넣었으면 이런 근속평균은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죠. ㅎㅎ;;;
이분들은 너무 생계형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