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프때 장하성 펀드 신화의 장하성 실장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전설의(?) 공정위원장 출신의 김상조 실장도 전세금 5%제한 직전에 본인집 전세금 왕창 올려서 사퇴하고 ㅜ
이번 잼프 초대 정책실장도..
sns에서 너무 쉽게(?)발언하는것들로 구설수 오르더니..
김은혜와의 설전중 딥빡...
단일레버리지 실패 등 (하필 자녀가 미래에셋 다니고..)
불명예 스럽게 퇴진하네요. .. ..
앞의 두분은 교수
뒤에분은 행시 출신 관료인데
현실과 거리가 먼 정책들이 많았던거 같네요 ...
정책실장이라면 대한민국의 방향을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직책인데...
잼프처럼
민중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실용적이면서
무엇이 중헌지 잘아는 .. 그런 전문가가 팔요할텐데
쉽지 않네요....
하기엔 오른 우량주들 많습니다. 지주사 배당주는 물론이구요. 자동차 금융 증권 방산 조선 원전 전력 등등등요. 상법개정 하나 통과시키기 얼마니 어려웠는데 몇차례걸쳐서..요
그리고 삼전닉스라고 했지만 자동차나 원전 전력도 삼전닉스랑 같은 이유로 오른거죠. 증권사는 당연히 이렇게 시총이 커지니 오르는거고...기타 금융 방산정도는 정부의 공이 있었겠네요.
관세30 40퍼 물고요
진짜 원흉인 정부가 지들이 공이 있었다 생각하고 자신감 얻어서 삼전닉스레버리지로 폭탄 터뜨린 역대급 병크를 내고도 뻔뻔한 이유가 일단 정부옹호론자들이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지금 갑자기 든 생각은 폭락하면 매수할 계획을 세우라는데,
폭락은 어느 정도를 의미하는지, 정부에서 매수하고도 더 떨어지지 않을지 알고 매수를 한다는 건가요?
웬지 폭락시에 예산 들여서 매수한 후 예산 소진될 시기에 폭락 막을 정책을 똭! 내 놓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폭락에 던진 국민들만 또 바보 만드는 거죠
정부와 뜻이 달랐고 뒤에서 시키는대로 안할 사람이면 애시당초 저자리 가지도 못했습니다.
제 생각은 올해 5월 초 부터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조금씩 왔다 갔다 했고,
주식에 피크에 다가온다는 느낌이 있어서, 이 활황을 더 이끌어 갈 마음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나왔고
보통은 상승장에서 주가를 더 끌어주는 역할을 해 왔는데, (선거 이후에 나왔으니 선거와는 무관하지요)
우리 국민들의 도박성을 깜빡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들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겁도 없이 몰빵하시는 분들
여럿 봤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헷지펀드 사건도 한 몫 했지요. ( 정부나 국민이나 운도 없었다는....)
여튼 결과론적으론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주식시장에서 상처를 받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부터 하던 분들은 돈을 많이 벌기도 했지요.
하지만, 이재명 잘하든 잘못하든 대한민국 국민에게 주식이라는 큰 투자시장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개기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투기같은 도박장을 경험하고, 그리고, 대부분은 그래도 빠져 나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위에 이번에 돈을 잃고, 또 일바를 해서라도 돈을 모아 투자를 하고자 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아마 몇년뒤에는 국민의 많은 수는 주식을 하고 있을 것이고, 그걸로 노후가 준비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가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더욱이 AI시대에는 주식이 내 자산을 잘 가꿀 수 있는 수단이 될 겁니다.
10년쯤 지나면, 이재명 대통령을 국민들에게 주식을 알게 해주고 그걸로 노후를 준비 할 수 있게 되어다고
칭송받는 대통령이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무지하게 욕을 먹지만....
레버리지에서 손실금은 아주 많을 겁니다. 하지만, 해당기간에 삼전닉스 본주에 투자하신 분들이 더 많을텐데.
이런분들은 마이너스이지만 시간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지요.
지금 주가도 솔직히 삼전닉스 기준 대략 4월 30일정도의 수치는 될겁니다. 그러면, 4월 30일 전에 들오신 분들은 삼전닉스는 딱히 마이너스 수치는 아닐겁니다.
그후 단일레버는 5월 27일인데, 이때 이전부터 삼전닉스 가지고 있는 분들도 레버를 들어 왔는 분들도 있고, 포모로 처음으로 들어 오신 분들이 있겠지요. 사람에 따라서는 본주는 이익 레버만 마이너스 이런 분들도 있고 해서
단일레버로만 직접적으로 박살나신 분들은 그리 많다고 보기는 힘들겁니다. 단, 5월부터 삼전닉스 처음 시작하거나 추매로 또는 포모로 무리하게 다른 주식들을 사신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은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을 자세히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주식시장에서 5월6월 신규투자자만 힘들었고 이 기간후 7월에 들어오신분들은 상당수가 수익이 났을겁니다. 왜냐하면 7월부터는 삼전닉스 이외의 다른 금융이나 많은 종목의 순환매가 벌써 일어났습니다. 삼전닉스만 바라볼때 시장은 벌써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7월부터 스타트인분들은 또 괜찮습니다. 오로지 5월 6월 포모 레버리지 분들이 피해가 발생했지요.
그래서, 손실금은 추정할 수는 있지만, 정확한 파악은 불가능하다가 제 생각입니다. 사람들따라 원금에서 손실금을 계산하시는 분들도 있고, 최고 수익금기준 손실금으로 생각하는 분돌도 있어서 개개인이 다 다를겁니다.
원금 기준 전체 투자금을 지금 기준 손실나신 분들은 엄청많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주식시장은 이번 기간이 아니더라도 늘 손실은 납니다.
정책이라는게 세우고 추진하는게 어려운거랑 또 별개로 그 와중에 내로남불 소리가 나와서 문제죠 ㅎㅎ
여테까진 박그네만 부하 탓 했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