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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의 하사웨이 - 키르케의 마녀 -....어렵습니다. ㅋ

머스탱 ·

조회 2,400 · 공감 0 · 댓글 12

기대한건 이번 편에서는 모빌슈트들이 많이 나올까 였는데..아니었고,

내가 스토리를 따라갈 수 있으려나...했는데 아니었습니다. ㅎ

스토리가 어려울거 같지는 않은데, 불친절하고 흐름이 뒤죽박죽인 느낌이랄까요.

일본과 건담 특유의 갬성은 저랑 참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ㅠ_ㅜ


그와 별개로 캐릭터 디자인(주로 작화)와 MS라는 병기의 현실성(?)은 꽤 좋았습니다.

거대한 MS가 지나갈때마다 초토화되는 주변이라던가,

무기들의 파괴력이라던가 하는 부분들은 MS가 단순히 두발 달린 거대한 사격물은 아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MS 전투씬은 좋았어요. 

특히 빕샤벨 씬은.....하앍....


근데 하사웨이는 약 좀 먹자. 



댓글 12

  1. 민토수다삼 ·
    저도 1편을 반쯤 보다가... 하나도 이해를 못하겠어서...

    반다이 유튜브 체널에 공짜로 풀린 "역습의 샤아" 극장판 건담을 꼭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섬광의 하사웨이 1편 보시고, 이번 키르케의 마녀 보세요. 그럼 이해됩니다.
  2. 머스탱 ·
    @민토수다삼님 배경지식은 이해를 하는데...그냥 진행을 이해를 못하겠어요. ㅋㅋㅋ
  3. straightboy ·
    우주세기 팬을 위한 영화인거 같아요 ㅎㅎ 저는 마지막 키스씬이 좋았습니다 :)
  4. 머스탱 ·
    @straightboy님 사실 마지막 전투씬 > 샤벨 넣기 > 키스씬은....그게 전부이긴하죠. ㅋㅋㅋ
  5. 8peak ·
    우주세기 팬에게도 중사웨이는 잼 없어요. 오레앙아레 오레앙아레 간다무~ 이후 제타 더블제타 마지막 역습의 샤아 그리고 중력의 임무 정도까지가 옛날사람에겐 좋습니다.ㅋ
  6. 신룡과오메가 ·
    꽤 건담 팬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사웨이는 1편부터 너무 이상한 전개에 도무지 볼수가 없어서 꺼버렸습니다.
    저는 그냥 역습의 샤아까지만 팬인 걸로...
  7. straightboy ·
    @신룡과오메가님 그런데 역샤시대에 비해서 기기 연출은 기가막히게 좋아졌어요. 3D화+부드러운 프레임.. 진짜 건담에 타고 전투하는 느낌.. 특히나 용산 아이맥스에서 보니 더 재미있더군요.
  8. Camille ·
    저는 2편 극장에서만 2번 봤습니다. 아이 맥스랑 4DX로.. 21세기 우주세기 극장판들 중에 최고의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렵거나 이해안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이해는 합니다. 그동안의 우주세기를 그냥 과거 기억만으로 알고 있으면 좀 힘들고, 나름 다시 다 보면서 관계를 맞춰야 해요. 생각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야 하구요. 가장 기본 적으로 왜 하사훼이가 왜 아무로가 탄 뉴건담의 후계기라 볼 수 있는 크시 건담을 타고 샤아의 발자취를 쫒게 되는가 부터 생각을 해봐야 해서... 좀 생각을 많이 해야 합니다.
  9. 빈둥이 ^^v ·
    저도 하사웨이 좋아합니다...지쿠악스 껒여.....1편도 우와 하면서 봤는데 2편도 어둠컴컴 빼면 다 좋았습니다....(아맥 4D고민하다 후자 선택했는데 아맥 볼껄....)
  10. 굿샷 ·
    무려 40여년전 처음보고 그시간만큼와서
    (역,샤이후의 우주세기는 변변찮으니)
    그 후속작이라고 할수있는걸 내어준것만으로도 올드팬들은 열광하고 있는거죠
  11. 혼자걷는다 ·
    저는 하사웨이부터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 느낌적으로 봅니다. :)
  12. aeronova ·
    건담 전투씬이 너무 없어서 좀 불만입니다. 1편도 그러더니 2편도 똑같이 그러네요. 2D 작화와 이질감이 드는 것도 좀 아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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