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과의 합당, 평택선거, 민주당대표에 이르기까지
시끄러운 소수가 아무리 커뮤니티에서 여론몰이를 해도
실제 국민여론은 다르게 작동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민주당티비 구독취소한다는 글이 올라오지만
현실은 구독자가 늘고 있습니다.
세상은 커뮤니티 안에서 돌아가지 않습니다.
델리민주 47.7만명 -> 민주당티비 53.7만명
(델리민주 구독자수는 9월1일 기사 내용 참고 | 민주당티비는 현재 화면 입니다.
출처 : PPSS [뉴미디어 민심] 당심으로 민심을 이긴다?...‘당심’만 바라보는 그들에게 ‘민심’이 던지는 시그널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8142)


100만 찍죠
53.8만명
당연히 지금은 늘수도 있죠
본인의 간절한 소망을 예측으로 포장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그냥 폭망하길 바란다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펨코, 디시에서 떠드는 내용이 국민 여론이 아닌 것처럼요.
커뮤니티에서 말하는 내용이 해답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고,
국민과 가장 많이 소통하는 정부이니 만큼 그에 따라는 해결책을 연구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보면 올해 연말쯤에 지지율이 다시 올라와 있을 겁니다.
그런데, 구독자수가 50만 정도로 그리 큰 규모가 아니어서
리브랜딩에 따른 홍보효과도 꽤 있기때문에 구독취소보다는 신규 구독이 더 클겁니다.
기존 구독자가 100만 이상이었다면 거의 맥시멈으로 구독자수가 꽉 차 있었던 채널이었다 볼 수 있겠지만
50만 정도면 자칭 코어 분들을 제외하고도 기존 델리민주를 구독하지 않은 사람이 더 많았단거니까요.
폭발적으로 늘어서 100만을 넘어간다거나 하지는 못하겠지만,
꽤 유의미한 수준의 구독자수 증가는 있을겁니다.
이명박이 했던 노변담화, 윤석열의 도어스테핑 이런 것 따라해봐야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구독이야 뉴쪽에서 할테니 지금 수준은 유지하겠지만 실시간 접속자수나 조회수는 처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