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은 1일 A 경장 검찰 송치 전 이뤄진 공식브리핑에서 “A 경장이 ‘실종자가 일반적인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다. 사건 미종결 시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인계에 대한 부담감으로 허위 종결을 하게 됐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발표했다.
A 경장 조사 당시 투입된 프로파일러(심리분석관 5명)도 “누적된 업무 부담과 책임 가중에 대한 피로감 속에 업무 태만적 동기”를 범행의 주된 배경으로 봤다.
이어 “A 경장 회피적 대처와 무책임한 태도가 결합해 허위 종결 범행에 이르렀다”고 분석했다.
이럴 거면 경찰을 왜 해요
그게 성립하려면 다른 실종계 경찰들과 종결 평균치가 비슷해야 할 겁니다.
할일이 많았다???
기가찹니다 정말
모르면 물어봐라 해도 안 물어보고
어려우면 도와달라 해도 얘기 안하는
그리고 나중에 보면 큰 사고 터져 있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업무과다는 개뿔, 실종종결,종결,종결, 딸깍 처리하고 쳐 놀았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저뿐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