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남편분하고 알콩달콩 꾸려가는 가족소득당 포기하긴 힘든가보네요

가습기야 · · 수정

조회 4,300 · 공감 17 · 댓글 14

정당 지원금으로 사랑하는 남편하고 알콩달콩 먹고살고 장관자리도 꽉 잡아서 명예하고 돈도 같이 더 벌고 싶은 욕심 너무 투명해서 오히려 호감입니다 ㅋㅋㅋㅋ


아예 당당하게 '개돼지들아 울 남편하고 내가 잘 먹고 잘 살겠다는데 왜 난리야 뒤질래?' 질러주셨으면 더 큰 호감이었을텐데 그러지 않고 '이해해달라'로 순화시키신건 좀 아쉽긴하네요 ㅠㅠ

댓글 14

  1. starleo ·
    같은 당 내에서 승계가 되었다면 내려놨을거 같은데
    소수정당이라 저런 결정 내릴수 있겠다 싶습니다.
  2. 세설 · · 공감 11
    Remember where you are from (더불어시민당 & 더불어민주연합)

    이제야 알겠습니다 위성정당이든 뭐든 용혜인 & 용혜인 뭍은 사람들 껴있는 곳에는 비례대표를 주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그다음 순번에게 주는게 맞지 이제와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득권은 포기 못한다니 ㅋㅋ
  3. lskfsl · · 공감 15
    저런 위선과 내로남불 때문에 2030이 이탈한거죠
  4. 따라란! · · 공감 3
    @lskfsl님 여기 계신 "우월하신" 지지자분들과 달리 2030이 바보라서 싫어하는게 아니죠 ㅎㅎ
  5. 지그프리드 · · 공감 1
    이건 장관자리를 포기를 했어야죠. 정당 소속의 국회의원은 개인이 아닌데요. 정당 소속으로 당선이 된거라 (그게 비례일지라도) 정당에 대한 의무도 다해야 합니다. 여성가족부 장관을 하고 싶었으면 국회의원 임기 끝나고 했어야죠. 과욕입니다.
  6. 네로넘볼 · · 공감 2
    장관 자리를 포기하는게 맞습니다. 본인을 위해서도요.
  7. 푸르른소년 · · 공감 1
    결국은... 이 모든 것이 '돈' 입니다.
  8. 스카이스 · · 공감 4
    어제 jtbc 뉴스 앵커의 한마디가 맞는거죠. 내로남불. 젊은 직업 정치인의 필요성을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입니다만, 적어도 사명감이란게 있는 정치인을 바라는것이지, 나는 괜찮고 너는 그러면 안된다는 식의 진짜 먹고사는 목적으로서의 정치인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해당 정당과 해당 정치인에게서 실제로 사명감 또는 정치를 하는 이유를 보지 못했습니다.
  9. 멋져맨 · · 공감 1
    비례뿐만이 아니라 공직에 나가면 지역구 국회의원 자리도 내놔야 형평성이 맞죠. 공직에 전념하느라 지역구에 소흘하게 될탠데요. 이참에 규정을 만들어 바꿔야합니다. 비례만이 아니라 모든 국회의원이 똑같은 규정을 만들어서 지켜야죠
  10. 레드불레코즈 · · 공감 12
    딴데서 겸직으로 장관한다했으면 제일 개거품물고 공정이니 기득권이니하면서 또 tv 원샷 받으실 분이 왜 본인은 또 이해받아야하는 존재로 또 내빼는지 모르겠네요. 자기는 이래도 저래도 이해해줘야하고 양해해줘야하는 존재인가보네요.
  11. 카라멜마끼야또 · · 공감 2
    작금에 청년들이 이 모습을 보면서 어떤 감정들을 느낄지 잘들 생각해 보셔요…
  12. 파리대제 ·
    그러니까 돈을 생각하면 그냥 당대표하고
    명예를 생각하면 장관을 하면 되는데 왜 둘다 먹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네요.

    민주당 보고 비례를 뽑아준거지 용혜인 보고 뽑아준 사람 한명도 없잖아요.
    왜 본인 것도 아닌걸 그렇게 지키고 싶어하는지요?
  13. 미니머 · · 공감 1
    털보는 저런 사람을 또 옹호하던데요?
  14. 로렉스84 ·
    세금도 없는 연간 11억이 주머니돈 쌈짓돈인데, 쉬 버릴 수 있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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