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원금으로 사랑하는 남편하고 알콩달콩 먹고살고 장관자리도 꽉 잡아서 명예하고 돈도 같이 더 벌고 싶은 욕심 너무 투명해서 오히려 호감입니다 ㅋㅋㅋㅋ
아예 당당하게 '개돼지들아 울 남편하고 내가 잘 먹고 잘 살겠다는데 왜 난리야 뒤질래?' 질러주셨으면 더 큰 호감이었을텐데 그러지 않고 '이해해달라'로 순화시키신건 좀 아쉽긴하네요 ㅠㅠ
정당 지원금으로 사랑하는 남편하고 알콩달콩 먹고살고 장관자리도 꽉 잡아서 명예하고 돈도 같이 더 벌고 싶은 욕심 너무 투명해서 오히려 호감입니다 ㅋㅋㅋㅋ
아예 당당하게 '개돼지들아 울 남편하고 내가 잘 먹고 잘 살겠다는데 왜 난리야 뒤질래?' 질러주셨으면 더 큰 호감이었을텐데 그러지 않고 '이해해달라'로 순화시키신건 좀 아쉽긴하네요 ㅠㅠ
소수정당이라 저런 결정 내릴수 있겠다 싶습니다.
이제야 알겠습니다 위성정당이든 뭐든 용혜인 & 용혜인 뭍은 사람들 껴있는 곳에는 비례대표를 주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그다음 순번에게 주는게 맞지 이제와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득권은 포기 못한다니 ㅋㅋ
명예를 생각하면 장관을 하면 되는데 왜 둘다 먹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네요.
민주당 보고 비례를 뽑아준거지 용혜인 보고 뽑아준 사람 한명도 없잖아요.
왜 본인 것도 아닌걸 그렇게 지키고 싶어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