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엔 비전 처리된 액션을 모아야되니까 텔레오퍼레이션된 액션 데이터 VLA로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쌓아 움직임에 기반한 점의 이동을 관절 단위로 쪼개 선을 이뤄 액션을 뽑고, 이 데이터에 한정된 움직임이 학습된 상태로 실험을 했으나..
이젠
딱 그 원하는 액션장면이 없더라도, 또는 라벨링된 명령이 없더라도.. 최적의 경로로 움직임을 보이는 로직이 발명된 것 같아요
이 움직임 자체를 하나의 벡터로 구성하는 문맥 내 학습. 인 컨텍스트 러닝이라고 하네유
가중치 변화 없이도 애가 최적의 움직임을 발견해냅니당.. 기존의 움직임에 한정된 상태로요
그리고
지난번에 카이스트 논문 보니까는 아예 원리 자체를 직접 떠올리는 로직도 실험중에 있는것 같던데, 이러면 이제 진짜 AI의 시작이네요.
아가 단계에서 성인 단계를 넘어서면 그때부터는 AGI로 불릴만하겠고, 거기서 우리를 뛰어넘는 초월적 움직임과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로직으로 새로운 방식을 더 창조하는 ASI의 등장도 머지않을거라 봅니다요


아직 의심되는 포인트
달걀을 옮기는 장면에서 실수로 떨어뜨리고 다시 집어 행동을 완수하는 과정에 검색을 통한 액션데이터 컨닝 과정이 있었는지
인터넷 끄고 동작하는지
실패나 실수데이터를 따로 모은적 없는지
기존ai는 로봇의 손이 바뀌면 다시 학습해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하여 학습된 데이터는 그 로봇 한정이라고 알고있는데
그것도 돌파될까 궁금하네요
손가락이 한개면 튕기고 비벼서 어떻게든 한다던지, 없으면 이어붙여 만들거나 도구를 쓰는 등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