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동접 5만이면 굉장히 성적이 좋은 건데도
조직을 총동원 했느니,
첫끝발이 개끝발이니 하면서 망했다는 사람들이 벌써 쇼츠까지 제작해서 뿌리네요.
이제 첫 방송인데다
동시간대에 뉴스공장이라는 가장 큰 채널이 방송하고
거기가 정책 홍보방송이라는 포맷을 생각하면 엄청 좋은 성적인데도
망하길 바라는 저주가 가득하네요.
민주당tv를 만든 건
당의 정책 방향과 당 안팎의 정확한 상황을 공식 채널을 통해 알리고자 하는 목적이
가장 큰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포맷 상 김어준 씨 방송의 인기를 이길 수는 없겠지만,
당내 여러가지 사안을 김어준 씨나 박시영 씨, 최강욱 전의원 마음대로 해석해서
엉뚱한 당내 갈등을 양산하는 걸
공식 채널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서 막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소득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럴이라 할 필요가 있나요?
첫출발이 5만이면 시원섭섭한거 저는 맞다 생각하구요
그리고 애초에 목적이 당 현황.정책 방향성 제시가
목적이었으면 퇴근시간때 라는 좋은 시간때도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5만도 거품이다보는 1인이구요
시간 더 지나고 나서 보시면 답 나오겠지요
방송내용 말씀하시는 분들은 없네요.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죠.
이정도는 해야 민주시민인데 민주당 티비 아직 부족하죠.
재미난 사진이네요.
온 가족이 시청한 게 아니라,
온 가족 휴대폰이 시청한거네요.
이런 것도 민주시민의 자질일까요?^^
시청자들도 늘면 더 좋겠구요.
정청래가 검찰개혁으로 부딛힐때, 자기정치한다고 하지만, 김민석이 재고해야한다라고 하면, 현명한 당정의견 조율이라고 합니다.
'누가봐도'가 아니라,
누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저격이냐 아니냐로 나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매불쇼 출신 작가 섭외는 단순한 흥행을 위한 홍보용 멘트가 아닐까요?
'매불쇼 출신 작가라~' 호기심이 생기잖아요.
홍보는 홍보니까 차치하고,
매불쇼 출신 작가라는 게 최소한의 검증은 끝난 인력(들)이니까
경력직 채용으로 방송 개편에 따른 리스크 해소화 측면에서 봐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선거때 되면 다 나와서 얼굴알리고 후원금 받으려고 하면서
왜 이렇게 까지 하나요
매불쇼 현직 작가(들)을 섭외한(뺏어 온) 게 아니라,
매불쇼 그만 둔 작가(들)을 채용한 거예요.
팩트는 정확해야 하니까요.^^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직 매불쇼 작가를 빼서 방송 스텝을 구성한 건 아니라는 얘길하고 싶었어요.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831145821Gph
"2부에서는 전 '매불쇼' 메인 작가팀이 합류해 이른바 '폴리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입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7998_36911.html
"2부에는 매불쇼에서 '일했던' 메인 작가팀이 대중적 재미를 더한 정치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정치를 바르게 하면 자연스럽게 다른 건 해결 될 일인데
엉뚱한 일만 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