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터진게
단일 레버리지와 단일 곱버스의 패스트 트랙 도입
+ 리밸런싱 없이 매수만 시켜 기관 포지션 노출이
겹친게 되게 컷었는데
지지율 하락도
주식 대폭락으로 국민적 손실과 부동산 폭등
+ 반명 때려잡는 뉴재명 손 들어주다 콘크리트 지지층 붕괴
가 된게 비슷하네요
이택수가 여조 전망 틀리는 것도 이번에 처음 보거든요?
(전당 대회 이후 정청래 지지자들의 응답 거부로 반등 예측)
그것도 주식 전문가들 전망이 틀렸던 코스피랑 똑같아요
경제적 요인으로 금전적 손해를 본 국민들이
지지를 거두더라도 콘크리트를 포용했으면 방어가 잘 됬을텐데 여러 모로 비슷하네요 굴러가는게
부동산이나 주식이나.
민주당 코어지지층을 반명으로 몰아 세운 본인들의 내세운 프레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