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는 무려
대한 치과의사협회 유튜브입니다.
[(단독) 저 사람 마음에 안 드는데...내부 갑질 치과 직원/ "이 치과를 알면 절대 오지 않아요..."]



출처는 무려
대한 치과의사협회 유튜브입니다.
[(단독) 저 사람 마음에 안 드는데...내부 갑질 치과 직원/ "이 치과를 알면 절대 오지 않아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컨디션 안좋아서 얼굴 뾰루지 난걸 레이저 치료 받아된다고 견적 100만원정도 내던데
그냥 푹쉬었더니 전부 나았습니다..
아래아래 글에 있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6697CLIEN)
사망사고가 발생한 치과 관련된 내용인듯 합니다. 박리다매 덤핑 치과들의 문제점을 고발하는 영상요
결국 안해도될 이까지 임플란트하게되는거구요
현직 주재원입니다.
한국서 100만원 견적 받은 치아치료,
일본에서 4천엔에 치료 받았습니다.
한국치과가 확실하게 과잉 진료가 맞습니다.
그리고 치과 수가 정하고 덤핑식 진료 보는건 원장이지 사무장 치과 아닌이상 실장이 뭘 결정해요ㅋㅋ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거죠
상담실장들이 과잉진료를 유도해서 얻어낸 월급이니까요
원장이 과잉진료 하니 상담도 과잉이 되는걸 모르실까요?
실장이 이렇게 하란대로 원장이 하나요?
이분법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굳이 잘잘못 따지면 실장과 의사 총체적인 책임이 있는거고요.
댓글에 상담실장 월급이 높은게 왜 잘못이냐고해서 지적해드린겁니다.
과잉진료에 동참하고 그 댓가로 높은 임금을 받았으면 비판 받아 마땅합니다
네 과잉진료처럼 부당한 수단으로 받은거면 똑같이 욕합니다
정당하게 업무 수행해서 받은거면 칭찬해야죠
과잉진료 유도하는게 정당했습니까?
치과는 미용목적으로 치료하는게 없다고 생각하세요?
라미네이트부터 미니쉬 등도 치료라고 하는군요
사람은 다 다르니 그러실수 있지요.
바가지는 기본
제일 심한곳은 말한 가격과 청구하는 가격이 다른경우도 있었어요.
따지니까 가격은 자기 맘이라고 억울하면 경찰불러라 하더군요.
물론 그자리에서 원장실로 쳐들어가서 해결했습니다만,
원장이 미안하다고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고 하는데 믿기지가 않더라구요.
그 다음에 양심적인 치과를 찾았는데..
대기 기간이 너무 길어서 이건 이것대로 힘들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상담할 때 생니를 뽑아주세요라고 코디가 적어놓으면 안 물어보고 뽑는 의사들 꽤 많을껄요
가끔 보면 상담실장이 병원 주인이고 의사들이 SCV인것 같습니다.
피부과, 성형외과도 똑같음
그걸 보고 그 부분만 치료하는 원장이 있고 전체 검진을 해주는 원장이 있고 차이지 환자가 말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쓰는 직원은 없습니다
일부 문제되는 덤핑 치과는 상담실장이 원장 왼팔 오른팔이나 마찬가지고
새끼의사들은 하도 자주 바뀌어서 홈페이지에 프로필을 걸 수가 없을 정도라네요.
예를들어 번화가에 광고 많이하고 인테리어 크게 잘 해놓은 치과가지 공공 치과 이런 곳엔 다들 안 가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