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개요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8월 29일∼31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은 무선 RDD 100% 방식으로 추출했으며 ARS 자동응답조사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통계보정은 2026년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라 림가중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주관과 조사기관은 리서치뷰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지층 절 반을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로 낙인 찍어놨는데 당연한 결과 같습니다.
지지층만 잘 품고 갔다면 정부가 무슨 일을 해도 믿고 쉴드 쳐주고 응원 했을텐데.. 그랬다면 웬만해선 50퍼 밑으로 가는일이 없었을텐데..
쩝........
8월 29일∼31일이니까 일부는 반영된 결과 같습니다.
갤럽 45에서 36은 좀 무섭네요
자기가 약속한거 어려워서 진행이 안되는게 아니라
자기가 약속한거 싹 뒤집어 엎은거잖아요
국민들 뒷통수 쳐놓고서는 당당하게 x에 글 끄적이는데 뭔..지지를 하나요
이래도 지지해? 진짜 이래도 지지할거야? 이런 수준인데요
부동산 세금 건드리면 우리나라는 철천지 원수되는거에요
노무현 문재인정권때도 그랬어요 이재명정권은 다를거라 기대했는데
똑같이 하는거 보고 앞으로 또 그렇게 될거라 예상합니다.
백지화되면, 노무현, 문재인 정권때처럼 가는겁니다.
욕은 욕대로 먹고, 부동산은 계속 날아가구요.
어차피 시작된 부정여론은 백지화한다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부동산을 잡아야, 부동산 안정화를 바라고 찍은 지지층이 돌아오죠.
세제개편안을 통수라고 표현하는 님 마음은 잡으실 생각이 없으신게 맞구요.
어차피 대출도 안나오고,
금리도 뛰고,
거래가 잘 될 수도 대출 감당이 잘 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담 더더욱 진행시켜서 대통령 정책의 성과로 잡아야죠.
백지화하면 날아가든 안날아가든 정권 신뢰도는 떨어지는 겁니다.
게다가 대통령이 하고자 한건, 단순히 "2026년 집값 잡기"가 아니라,
땅에 묶여있는 돈을 생산적인 곳으로 흘러들도록 머니 무브를 일으키자는 거예요.
이왕 욕 먹은거 어차피 가야할(가려했던) 길을 가시라는 겁니다.
그것대로 한다고 부동산 안잡힙니다. 그거 아니까.. 집값 잡으려는 것 아니다.. 세제 정상화 이딴 헛소리 하는 겁니다.
그것 때문에.. 전세 월세 난리 난 상황입니다. 정작 피해는 서민층이 보고 있어요.
정책을 집값에 타겟팅하는 건 옳은 정책이 아니죠. 현 정부의 정책 목표는 투기 근절을 목표로하는 세제 정상화에 있는 것이고 투기가 근절되면 집값은 수요 공급에 따른 시장가에 수렴할 겁니다.
그로인해 전월세 시장이 왜곡되는 부분이 생긴다면 그에 맞는 지원책과 빠른 공급이 계속해서 나와야할거구요.
안잡히니깐 그냥 두자는게 님의 의견이시면, 지금은 아닐지라도 전월세 시장도 투기분을 반영하여 오르겠지요.
지난 수십년간 대한민국 부동산과 전월세 시장이 아무런 문제없이 굴러왔는데 대통령이 그걸 왜곡한다고 보신다면, 지금 주장을 지속하시거나 반대편을 지지하시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그놈의 규제로 집값은 또 올랐죠. 집값이 우상향한다는 믿음을 본인이 확신으로 만들어줬는데 어떤 미친 인간이 집을 안 삽니까? 투자 목적이 아니라 거주 목적이더라도 사야죠. 지금 안 사면 더 비싸질 테니까요.
도대체 무슨 길을 가려는지 모르겠는데 나라를 말아처먹는 길이니까 제발 좀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제 혜택은 거주 목적 1주택에만 한정한다는게 세제 개편의 기본틀입니다.
그 이상은 때려잡자는 게 아니라 혜택은 줄수 없다는 겁니다.
집 사세요 제발. 누가 사지말랍니까. 세금내라는 거죠.
투기 목적 부동산의 세금이 주식보다 유리해왔던게 대한민국 입니다. 그런나라에서 뭐하러 주식을 하겠습니까.
세금 몇백 더내고 40억 넘는집 살사람은 살고,
15억 집에 35만원 더나오는 세금이 아까우신거면 적당한집 사시고 그 돈으로 주식하시라구요. 이게 뭐가 크게 잘못됐습니까?
그래도 오른다면 그건 시장의 선택이니 어쩔수 없는거죠. 그건 그것대로 바람직한거구요.
그렇게 세금 갈기고 패고 그래서 집값이 내려갔나요, 올라갔나요? 전월세 사는 국민들이 고통을 받나요, 안 받나요?
결과가 다 조졌는데 계속 이러니까 뭔 도박하는 사람 보는 기분입니다. 조금만 더 하면 딸 수 있어, 분위기 다 넘어왔어! 그러다가 정권이나 넘어가더라고요. 이게 벌써 세 번째인데 학습이란 걸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개도 이 정도면 학습이란 걸 합니다. 파블로프의 개라고 유명한 실험 결과까지 있어요.
세금을 얼마나 갈기고 패던가요? 님은 얼마나 더 내셨습니까?
클리앙에서 이 정도 수준의 댓글을 볼 줄은 몰랐네요. 이만하겠습니다.
뭐 '저 양반이 세금 많이 내야 해서 저러나 보다' 하고 생각하시나 본데 전 무주택자입니다. 제 집 한 채 갖고 싶어하는 무주택자요. 근데 제 집을 가질 수가 없게 자꾸 시장을 망가뜨리네요. 전월세는... 하, 생각만 해도 험한 소리가 입밖에 절로 나와서 참겠습니다.
서울 부동산이 14.7%인가 올랐다는데 이 정도면 제발 그만 좀 망쳐달라는 게 뭐 큰 부탁일까요?
물러서면 안된다는 의미에서 본댓에 있는 단어인 "백지화"라는 단어를 쓴것이지, 단어 그대로 백지화 했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그때에도 여론에 못이겨 정책목표를 이루기도 전에 주춤하고, 물러서는 듯한 모습을 보였던 건 맞습니다. 사실 문 정부때는 진행조차도 지나치게 느리고 순차적으로 적용해서 욕을 불필요하게 길게 먹었던 측면도 있습니다.
님은 얼마나 실질적인 경험을 하셨는지, 당시에 얼마나 세금을 더 내셨기에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아무런 근거없는 주장을 편 건 아닙니다.
https://www.mt.co.kr/economy/2021/08/20/2021081917313616424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390
ARS 자동응답 조사 (평균 2% ~ 5%)평균 응답률은 주로 2% ~ 4%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5%를 넘기는 경우가 드뭅니다. 기계 녹음 음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정치에 관심이 없는 유권자들은 전화를 바로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치적 성향이 뚜렷한 '고관여층(적극 지지층)'의 답변이 주로 반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feat, AI)
ARS가 그나마 현실을 반영한다는 건..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전화면접은 사람들 응답이 정직하지 못하죠. 특히 여당관련해서는.. 사람들이 특히나..
전화면접 조사 다틀렸어요. 여러 선거에서.. 최근에는 더욱더..
구조적 다수로 가야된다.
이 정부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나요.
정치 쉬워 보이죠. 계속 달려보세요.
제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긍정 70%는 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