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계약을 했다는 글을 썼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3763CLIEN
지금 상황을 보니, 단기적으로는 매매가 잘 되지 않는 듯(경매에서 낙찰되는 비율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으로 봐서는 보통의 매매도 줄어들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하군요.
아무튼 저로서는 거주하고 있지 않은 1가구 1주택을 빨리 처분하고, 거주할 예정인 주택을 빨리 구매하는 것이 좋겠더군요.
사실 구매하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나, 매도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는데, 가계약이라도 빨리 마무리하고 곧 정식계약을 할 예정이라서 다행입니다.
아무튼 다른 분도 지금과 같은 변동상황에서 손해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충청권입니다.
주변에 먼저 매도하고 매수건 봐놓은거 대기중이었는데 갑자기 해당지역이 토허제인지 뭐인지 갑자기 묶이는 바람에 몇개월 안돼서 시세대비 4~5억 뛴 경우를 본적이 있네요...
아직 매도 중이고, 매수는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매도도 가계약만 한 상태입니다.
매수는 잘 되지 않을까요?
정말 하락하고 있다는 느낌은 없더군요.
제가 보유하고 있는 주택의 단지에서는 올해 가격이 오르면서 거래되곤 했더군요.
매수는 쉽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매도부터 해야 하니까요.
정식계약을 하고, 이제는 중도금이랑 잔금까지 다 완수하고 나서, 등기도 이전해야 하니까요.
조금 시간이 걸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