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직장동료도 아닌 참 애매한 관계인데
연락처를 어찌 알았는지 부고 카톡이 왔네요…
봉투에 오만원 넣었다가 민망해서 한장 더 넣었다가
먼 거리를 가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결혼식은 못가도 장례식은 가급적 가는 편인데
이런 경우는 정말 애매합니다.
요즘은 부고 연락도 대행으로 하는지
괜히 하루 종일 마음이 찜찜하네요…
친구도 직장동료도 아닌 참 애매한 관계인데
연락처를 어찌 알았는지 부고 카톡이 왔네요…
봉투에 오만원 넣었다가 민망해서 한장 더 넣었다가
먼 거리를 가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결혼식은 못가도 장례식은 가급적 가는 편인데
이런 경우는 정말 애매합니다.
요즘은 부고 연락도 대행으로 하는지
괜히 하루 종일 마음이 찜찜하네요…
본문에 표현하신대로라면 5만원만 넣어도 식대는 커버 될테니 상대분도 납득 하실것 같습니다.
모든사람을 다 챙길수도 없고
모든사람들에게 다 사랑받을 순 없더라고요...
마음이 걸리시면 금액으로도 충분해 보이네요...
우리집 상 생겼을 때 안오시면 서운할분이라면 챙겨드리는게 맞고요..
아마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겁니다.
친한 친구나 가족친지 가까운직장동료나 그렇게 맘이 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