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며가며 종종 인사하는 분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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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직장동료도 아닌 참 애매한 관계인데
연락처를 어찌 알았는지 부고 카톡이 왔네요…
봉투에 오만원 넣었다가 민망해서 한장 더 넣었다가
먼 거리를 가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결혼식은 못가도 장례식은 가급적 가는 편인데
이런 경우는 정말 애매합니다.
요즘은 부고 연락도 대행으로 하는지
괜히 하루 종일 마음이 찜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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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직장동료도 아닌 참 애매한 관계인데
연락처를 어찌 알았는지 부고 카톡이 왔네요…
봉투에 오만원 넣었다가 민망해서 한장 더 넣었다가
먼 거리를 가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결혼식은 못가도 장례식은 가급적 가는 편인데
이런 경우는 정말 애매합니다.
요즘은 부고 연락도 대행으로 하는지
괜히 하루 종일 마음이 찜찜하네요…
댓글 5
본문에 표현하신대로라면 5만원만 넣어도 식대는 커버 될테니 상대분도 납득 하실것 같습니다.
모든사람을 다 챙길수도 없고
모든사람들에게 다 사랑받을 순 없더라고요...
마음이 걸리시면 금액으로도 충분해 보이네요...
우리집 상 생겼을 때 안오시면 서운할분이라면 챙겨드리는게 맞고요..
아마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겁니다.
친한 친구나 가족친지 가까운직장동료나 그렇게 맘이 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