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국회의원을 내려놓치 않는다고 하셔서 몇개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1.의정활동 공백
- 비례의원이기에 입법활동을 제한받습니다
2. 보좌관들은 놀아야합니다
- 이양반들은 일없이 급여만 받아갑니다
3. 위성정당 논쟁에 들어감
- 소수정당 득표 어렵고 원내진출이 어려워질듯
- 당의 존립에 문제 생길듯 합니다
4. 인사청문회
- 보수진영에서 칼을 갈고 나락으로 만들듯 하네요
(100퍼센트 걸립니다)
- 이런 여러명 개각의 경우 한명 정도는 낙마시켜주는게 야당에 대한 예의(?)라는 썰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유독 공격이 심한거 같네요
비례는 다음 순번이 승계 받을수 있거든요
용혜인 의원의 비례 승계 차순위는 기본소득당 비례대표가 아닌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입니다.
그래서 비례 사퇴를 못하는 거죠. 납득할만한 이유라고 봅니다.
본인 뿐 아니라 현 비례대표 제도 자체에 가불기 걸렸지 싶습니다.
비례 겸직이 불가능하면 몰라도 겸직이 가능한데 비난 받을 원인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정당이라고 하기에는 용혜인의 의석 자체가 사실상 민주당 의석이라서요. 애초에 기본소득당 후보로 비례 표 받은 게 아니잖아요. 선거 때는 같은 정당인데 이럴 때만 다른 정당이라고 하는 건 뭔가 잣대가 일정하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고려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겸직의 특혜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라고 봅니다.
거꾸로, 왜 굳이 겸직을 하려 하나요?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면 안되는 설득력 있는 이유라도?
애초에 '기본소득당' 타이틀로 선거 치뤘으면 애초에 원외였을텐데요.
본인이 잘해서 국회의원이 된 것도 아니고
그냥 민주당에서 준 것인데 뭐가 잘났다고 의원직하고 장관직 딜을 하려고 하는지
이게 맞나요?
국짐의 활약을 기대하게 하다니 요새 처음 겪는 상황이 매우 많아서 아주 생소하네요
자기가 내려놓으면 기본소득당이 원외가 된다..? 제가봤을땐 버티면 당 존립 자체가 더 위태롭지 않나 싶네요.
가족소득당임.
https://news.nate.com/view/20260831n26200
장관하면 연금나오니 위성정당은 차후에 남편이 대표를 하던지, 비례를 받던지 그러면 되고...
그런데,
왠지 용혜인을 먹이로 던져주고 나머지는 조용히 처리하겠다는 계산이 깔린게 아닌가하는.. 충분히 그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