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용혜인 의원에 대해

빈여사남편 ·

조회 4,911 · 공감 0 · 댓글 34

장관 국회의원을 내려놓치 않는다고 하셔서 몇개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1.의정활동 공백

- 비례의원이기에 입법활동을 제한받습니다

2. 보좌관들은 놀아야합니다

- 이양반들은 일없이 급여만 받아갑니다

3. 위성정당 논쟁에 들어감

- 소수정당 득표 어렵고 원내진출이 어려워질듯 

- 당의 존립에 문제 생길듯 합니다

4. 인사청문회 

- 보수진영에서 칼을 갈고 나락으로 만들듯 하네요

  (100퍼센트 걸립니다)

- 이런 여러명 개각의 경우 한명 정도는 낙마시켜주는게 야당에 대한 예의(?)라는 썰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34

  1. 90까지갑시다 ·
    낙마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신분이 의원이죠. 아무리 겉으로는 몰아붙여도 특유의 동업자 의식이 있어서요. 다만 의원들 사이에서 형성된 관례를 안 지키려고 하니 또 모르겠지만요
  2. 동경소년 · · 공감 1
    국회의원 겸직한 장관들이 많은데
    유독 공격이 심한거 같네요
  3. 90까지갑시다 · · 공감 8
    @동경소년님 지역구랑 비례라는 차이라서요
  4. 주주아노 ·
    @동경소년님 지역구는 그냥 한석 사라지는거지만
    비례는 다음 순번이 승계 받을수 있거든요
  5. 일리맛있어 ·
    @동경소년님 지역구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은 사람과 시스템에 올라타서 - 그것도 편법을 이용한 - 소수 정당의 국회의원이 된 사람의 차이겠죠.
  6. 동경소년 ·
    @주주아노님
    용혜인 의원의 비례 승계 차순위는 기본소득당 비례대표가 아닌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입니다.
    그래서 비례 사퇴를 못하는 거죠. 납득할만한 이유라고 봅니다.
  7. 90까지갑시다 · · 공감 2
    @동경소년님 편법 위성정당 제도로 순번을 구성했으니 감수해야 할 문제죠. 기본소득당 의석을 잃는 게 싫으면 입각을 안 하면 됩니다. 개인의 영달과 원내 정당의 지위 모두를 가지고 싶어하니 비판을 받는 거죠. 이게 용혜인이 그렇게 비판하던 기득권이랑 다를 바가 없거든요
  8. 일리맛있어 ·
    @동경소년님 애초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후보라는건 존재하지 않은거 아니겠습니까? 본인이 선택을 해야 할 문제라 봅니다. 당이냐, 장관직이냐...
    본인 뿐 아니라 현 비례대표 제도 자체에 가불기 걸렸지 싶습니다.
  9. 하지마마중전마마 · · 공감 1
    @90까지갑시다님 실제 그런 관행도 있는지 의문이고, 다른 정당 의원에게 사퇴하라마라는 조금 아닌 듯 합니다. 대통령이 그런 부분도 고려해서 장관 지명하지 않았을까요? 사전에 충분히 논의했을텐데…
  10. 동경소년 ·
    @일리맛있어님 겸직을 허용하는데 왜 사퇴를 꼭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비례 겸직이 불가능하면 몰라도 겸직이 가능한데 비난 받을 원인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 90까지갑시다 ·
    @mr_poly님 강은희 당시 새누리당 의원의 여성가족부 지명 당시 상황을 보시면 됩니다. 그런 관행이 있으니까 버티질 못하고 사퇴한 거죠.

    그리고 다른 정당이라고 하기에는 용혜인의 의석 자체가 사실상 민주당 의석이라서요. 애초에 기본소득당 후보로 비례 표 받은 게 아니잖아요. 선거 때는 같은 정당인데 이럴 때만 다른 정당이라고 하는 건 뭔가 잣대가 일정하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고려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겸직의 특혜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라고 봅니다.
  12. 일리맛있어 ·
    @동경소년님 본인이 겸직을 함으로써 진보 세력의 국회의원 수가 하나 주는거나 다름 없죠.
    거꾸로, 왜 굳이 겸직을 하려 하나요?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면 안되는 설득력 있는 이유라도?
    애초에 '기본소득당' 타이틀로 선거 치뤘으면 애초에 원외였을텐데요.
  13. 빈여사남편 ·
    @mr_poly님 그게 의문이라는겁니다 뻔히 관행인거 다 아는데요 이런 논란이 있을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고 봅니다
  14. 국내 · · 공감 1
    장관 안받으면 되겠네요
  15. 파리대제 · · 공감 1
    다 좋은데,
    본인이 잘해서 국회의원이 된 것도 아니고
    그냥 민주당에서 준 것인데 뭐가 잘났다고 의원직하고 장관직 딜을 하려고 하는지
    이게 맞나요?
  16. 자낙2 · · 공감 4
    고졸 폐미 보좌관이 세후 700만원 받더군요. 검색해보세요
  17. 빈여사남편 ·
    @자낙2님 보좌관도 급이 있구요 고졸이700넘게 받음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게 님이 사회를 보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18. 자낙2 ·
    @빈여사남편님 네네..그렇군요
  19. 멋진통통이 ·
    그냥 용혜인은 야당에 넘겨준 화살받이라는 표현이 맞는거 같아 씁쓸합니다.
  20. 빈여사남편 ·
    @멋진통통이님 저랑 시각이 비슷한듯 합니다
  21. 존폴 ·
    그리 따지면 지역구 의원도 장관 되면 똑같이 보좌관이 노는 것은 같은데, 유독 이 부분만 트집을 잡는것은...
  22. 90까지갑시다 ·
    @존폴님 지역구는 보궐이라는 리스크가 있으니까요
  23. 염통쫄깃 ·
    @존폴님 보좌관들이 지역구 사무실 가서 관리라도 해야 다음에 또 의석을 가져오죠. 비례는? 그런것도 없으니까요
  24. Dominic ·
    비례대표 조차 꼼수 잖아요 징계 받고 신행 모금 운동해준 사람과 남편이 있는 부부 기본소득당으로 돌아가는 특혜와 꼼수로 이루어진 사람인데 국짐에서 청문회때 동업자라고 봐주진 않을 것 같습니다
    국짐의 활약을 기대하게 하다니 요새 처음 겪는 상황이 매우 많아서 아주 생소하네요
  25. 빈여사남편 ·
    @Dominic님 국힘에겐 전투력상승의 이유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페미를 내쫓은 정당 타이틀이 2030에게는 최고니까요 이준석도 다시금 이를 갈듯 합니다
  26. Saki_Vashutal ·
    두 손 다 쥐고 안놓으니 추락할수 밖에 없죠.
  27. IT대학 ·
    장관 받을 거면 의원직은 내려놓는게 맞을 거 같네요.
    자기가 내려놓으면 기본소득당이 원외가 된다..? 제가봤을땐 버티면 당 존립 자체가 더 위태롭지 않나 싶네요.
  28. IT대학 ·
    비례대표로 2번 해먹은걸로 욕심은 이제 그만부렸으면 좋겠네요.
  29. 빈여사남편 ·
    @IT대학님 당을 망치는 길이라 봅니다
  30. 빈여사남편 ·
    @배트맨님 당의사정을 정확히 모르기에 아직은 입니다
  31. 두들스 ·
    당연히 내려 놓는게 맞는데... 본인은 저러겠다고 하니.. 뭐 정치생명은 이걸로 어느정도 정리된 것같고,
    장관하면 연금나오니 위성정당은 차후에 남편이 대표를 하던지, 비례를 받던지 그러면 되고...
    그런데,
    왠지 용혜인을 먹이로 던져주고 나머지는 조용히 처리하겠다는 계산이 깔린게 아닌가하는.. 충분히 그럴것 같음.
  32. 빈여사남편 ·
    @두들스님 인사청문회를 길게가면 정부 여당이 유리할게 없죠 그러니 한명정도 낙마를 시켜주는게 야당의 자존심도 세워주고 윈윈이 되는거라고 봅니다 페미여성정치인을 낙마시키면 2030에게 국힘이 주목받을수있기에 목숨 걸듯 합니다
  33. 애야 국이짜다 ·
    댓글 이미지
    우리만기본소득당 구호
    no work yes money
    2030이 좋아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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