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점 만점에 100점.
이번 이적 시장은 배경부터 설명이 필요한데요.
토트넘은 2년 연속 17위를 했습니다. 유럽대항전 참여가 없습니다. 월드클래스 선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준척급 선수들이 올리가 만무합니다.
그럼 결국 돈이죠. 3억 파운드(약 5,600억) 이상을 쏟아부으며 쩐의 전쟁을 펼칩니다.
구단은 최선을 다했다고 봅니다.
이적 마지막에 은디아예(맨시티 행) 영입에 실패한 건 히샬리숑이 원인이지만
선수를 탓하기 어려운 게 지난 시즌 그 어려운 시기에 히샬리숑이라도 없었으면 강등했겠죠.
히샬리숑도 감독이 곧장 미래 계획에서 없다고 하니,, 뿔이 날 수 밖에.. 인스타를 보니 딱 그 감정이더군요.
은디아예도 실상 아스날과 맨시티가 입찰하니 토트넘보다 매력적인 팀으로 가고 싶었겠죠.
그렇게 힘든 이적 시장에서도 최선을 다했기에 100점을 주고 싶습니다.
내보낸 선수들도 많았어요.
단기 성적이 중요하기에 어린 선수들은 모두 임대행 보냈습니다.
어짜피 데 제르비가 출전 시키지 않을거라는걸 알거든요.
구단에서 최선을 다한 이적시장 결과를
이제 감독이 책임져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가뜩이나 리그 2연패로 시작이 좋지 못하지만,
2시즌 연속 경기력과 비교했을 땐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요.
9월부터는 반등했으면 합니다!
26-27시즌 여름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목록
1. 오피셜(IN)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85m
산드로 토날리 100m
얀 폴 반 헤케 52m
사비오 75m
마르무쉬 60m (임대-완전영입 옵션)
세네시 (FA)
로버트슨 (FA)
두브라브카 (FA)
2. 거피셜(IN)
무드릭 (임대)
토신 아다라비오요 (14m)
좌윙은 월드컵도 끝났으니 겨울에 쏘니라도 다시 영입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