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나 국민의 힘이나 이제 위성정당을 가지는 방향을 좋아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특히 민주당의 경우 위성정당을 만들면 다시 조국혁신당을 살려주는 꼴이 되고 이번 용혜인 의원 입각에 따른 논란도 어쩌면 큰 포석을 둔 인사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실 용혜인의원의 가족부 입각은 어느 진영이든 잉? 스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지금 가족부 장관 잘하시고 있고 부서원들도 지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뜬금 없이 용혜인 의원을 입각 시킨 것은 어디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인사이기 때문입니다.
어찌되었든 용혜인의원이 독이 든 성배를 마셨으니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민주도 아이구 그럼 우리도 해야지 손해볼 수 있나... 했던건데
반복되지 않을까요.
이런 행태가 당에 표를 주는 비례대표의 취지와 맞는가 싶어요.
지금은 대형 정당 견제역할인 소수 정당을 대형 정당이 업어 키우는 상황입니다.
님같은 의견이시면 선거제 개편 주장이 필요한거죠.
미국놈들 게리맨더링 한다고 욕하지만 우리는 그보다 더 한거죠.
소수정당을 진짜 키울거면 정당명부제로 가든가요.
꼼수 부려서 부부 기본소둑당 만듬요
위성정당은 금지해야죠 소수정당 실험은 실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