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중증외상센터’ 결국 하차 엔딩 앞선 출연설과 달리 하차로 정리 의료계 집안 경험 오디션에도 활용 지난달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 확산 민족문제연구소도 지난달 14일 안상호가 이토 히로부미 추도 행사 준비위원에 참여하고 경성부 협의회원 등을 지낸 사실을 제시하며 “친일 행적은 명백하다”는 입장을 냈다. 기사입니다.
자랑은 가급적 안하는게 좋습니다…
교훈이네요…
의사 집안 자랑했는데
친일파 의사라는게 문제죠.
독립투사 집안들을 후원이라도 하고 있었더라면
상황은 완전 뒤집어졌을 텐데 말이죠...
요새 겸손이라는걸 안 가르치더라구요.
이건 저 집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서도 그럽디다.
애 기 죽인다고 그냥 내 새끼 잘났다만 하고 있고
앞으로도 복귀는 쉽지 않을가능성이 높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