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회 운동은 필요에 의해 생겨나서
사람들의 동의를 얻으면 들불처럼 퍼져나가다
브레이크 없이 초가삼간 다 태우면
모두가 싫어하게 돼 꺼지게 됩니다.
페미문제도 똑같은 과정을 겪었고
이젠 유행지난 사이드 이슈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과거 페미 이슈 훓고 지나간 다음
반동으로 여자력이라는 여자다움을
최고로 치는 반 페미적 발상이 유행했는데
한국도 같은 루트를 밟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성쪽 거부로 결혼 힘들어지고 FA시장 빡빡해지면 여성 쪽에서 먼저 문을 열 수밖에 없어요
어떤 세력이 음지에 박혀있고 싶을까요
그리고 이미 레디컬 페미와 전통적 페미는 균열 크게난 상황이에요
일반적인 여성 인권 운동이야 취향에 따라 보기 좀 싫다고 쳐도
딱히 문제될 건 없죠
전통적 페미라는게 있나요? 래디컬과 전통(?) 페미가 구분이 되나요? 그들 내 자정작용이 없고 구분없이 깽판을 치니까 지금 이 모양이 난거지요. 지들끼리 대립은 있을수 있어도 래디컬이 깽판쳐서 여성우대 정책 뭐 하나 뜯어오면 입 싹닫는 족속들입니다. 본질적으로 그들사이에 균열 같은건 없어요.
변희수 하사 사건에서 레디컬들이 조롱 하는 거 이후로 좀 멀리하는 게 보이더라고요
네 뭐.. 똥1 똥2로 굳이 구분을 하려면 할 수는 있겠죠;; 다 똥이지만 말이죠.
언제적 얘기를... 30대만 해도 겪어본 적 없는 사회입니다.
사회 전체를 병들게 하지 말고 본인 세대 일은 본인 세대 일에서 끝내세요.
그러니 여성주의 운동이 사그라든 겁니다.
누구나 나이를 먹어요. 30대가 40대 되는 거 금방입니다.
30대가 40대가 되면 그들이 이해하기 힘든 청년 문제가 생겨나겠죠.
그러니 사라졌다는게 무슨 말일까요. 겪어본적도 없는 세대들이 페미운동 하는걸 레디컬 페미니 정상 페미니 하면서 쉴드치고 있어서 아직도 잘 성행하고 있는데요.
이제 레디컬 페미가 사회 문화적으로 위로 못 올라 와요.
이번 용혜인 건만 봐도 과거 페미 이력이 문제가 되고 있죠?
이제 젊은 정치인들은 그쪽으로 안가게 됩니다.
그런식으로 주홍글씨가 돼서 제도권에서 벗어나게 되는 겁니다.
정상페미라며 언제든 수면 위로 올라오게 밑밥 깔고 있어서 언제든 올라옵니다.
젊은 세대들이 열심히 싸울 뿐이죠.
젊은 시절 부채감 갚고 싶은 기성세대들이 청년층과 싸운게 나라를 남녀로, 세대별로 갈라 놓은 이 사회의 가장 큰 병폐의 원인이죠. 그러면서 아직도 남탓만 하죠.
모두가 싫어하게 돼 꺼지게 됩니다.
공감합니다.
지금까지 보면 모든 사회운동이 다 그러더라고요
현실에서 여자가 페미한다고 하면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은 좀 꺼려지는 사람이 됩니다
적어도 2030 사회에서는 일베랑 동급입니다
그냥 방화범 1 방화범 2지
위에도 말했듯이 불태우는 건 모든 사회운동이 같은 패턴입니다.
광우병 시위, 세월호 시위, 천안함 시위,올공시위 모두 마찬가지에요.
기본 원리를 말한 거라 모두에게 통용되는 겁니다.
보통 피로감이라고 말을 하죠.
그런데 이렇게 사그라든다고 해도 시작은 동의를 얻은게 맞고
결과적으로 의의가 없는 건 아니니
옥석은 가려야 합니다.
카테고리가 같다고 같은 논리가 통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페미니스트는 이미 레티컬과 선을 긋지 못한 순간부터 일베와 동급인 사회악으로 사회적 합의가 끝났습니다.
지금와서 분화가 되었니 뭐니 해도
그냥 일베1 일베2 예요.
페미를 옹호하거나 감싸려는 분들은 항상 이래요
뭐 사회운동이니, 저정도는 양보해도 되니 이런 이야기를 하지만
그냥 사람들 눈에는 일베1 일베2라고요
불타 오르다 사회가 피로감 느끼면 사그라드는게 모든 사회운동입니다.
페미에 꽂히신 분이라 글의 문맥을 잘못 이해하시는 것 같은데
좋은 운동이든 나쁜 운동이든 같은 패턴이라는 겁니다.
사실 대부분 운동의 시작 자체는 선의로 시작하니
의의가 나쁘다고 보기도 힘들긴 하고요
여자가 회사에서 술따르고 커피 따르는게 당연하던 게
불과 20년 전 일입니다.
이런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됐으니 여성주의 운동에
의의가 없던 것도 아니죠.
일베 문화의 찌꺼기가 레디컬 페미가 됐듯이
페미 문제의 찌꺼기가 남아서 반페미가 된거니
일어난 현상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철지난 이슈에
계속 천착하다보면 일반 범주에서 벗어나게 되겠죠.
사회 전반을 다 태워 먹었으니 이런 말씀을 하시다가
불태우는 건 모든 사회운동이 같은 패턴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을까요?
민주당은 이미 박지현이라는 큰 기회를 페미들에게 줬습니다.
근데 결과가 어땠죠?
이미 성적표를 받았는데 뭐가 이쁘다고 이미 사회적으로 일베랑 또이또이인 페미에게 또 기회를 주어야 하나요?
도대체 페미한테 무슨 부채의식이 있다고 민주당이 언제까지 양보를 해야 되나요?
그리고 윗세대들이 한 차별을 도대체 지금 2030이 뭔 잘못이 있다고 양보를 해야하나요?
그리고 오해를 하시는데 현재의 페미는 그때 여성운동했던 애들이 아니라
15년도 쯔음 생겨난 메갈리아, 워마드 이런 곳에서 출발한 태생부터가 레디컬인데
도대체 뭘 어디서 어떻게 페미에 대해 접하셨길래 그렇게 긍정적이신지 저는 진짜 하나도 공감이 안됩니다.
하나에만 집착하면 뒤틀리게 돼요 일베들이 그랬고 페미들이 그랬고 반페미들이 그랬죠
반페미들이 미쳐서 윤석열 대통령 된 대선때 여자 머리 끄댕이 잡고 다니던게
페미문제 해결에 꽤 도움 됐어요.
박지현이 기회얻은 건 이재명 선거에서 꽤 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죠.
기회 걷어 찬 건 본인 역량이었고요
그리고 메갈리아. 워마드가 처음이 아니라 디씨 메르스 갤러리가 현존하는 레디컬 페미 시작입니다.
님이 아는 만큼은 저도 역사 알 거에요.
지금도 봐봐요 박지현이 어떻게 왜 정치에 입문하게 됐는지는 뚝 때놓고
이재명 선거에 도움을 줘서 비대위 자리를 얻었다고 말씀하고 계시네요
박지현이 무슨 도움을 줬죠? 닷페나가서 지지율 깍아 먹는게 도움인가요?
하나에만 집착한다고 하시는데
지금 글쓴 분이 오히려 페미의 재평가라는 하나의 항목에만 매몰 되셨습니다.
그러니까 15년도 메갈리아부터 대두되었던 레티컬 페미를 근거로 한 현 페미니스트에
구시대의 여성 차별에 부채감을 어떻게든 이어서
현 2030 남자들이 그 대가를 지불해라 이런 무서운 말씀을 하고 계시죠
전혀 동의가 안됩니다
막판에 박지현하고 같이 유세 다니면서 젊은 여성층 지지율 꽤 올랐습니다.
그때당시 여초사이트 실시간으로 눈팅하셨다면 이재명 이미지 달라지는거
잘 아셨을텐데 아쉽네요.
지금에야 박지현 이미지 안좋지 저 당시만해도 젊은 대학 기자로
N번방 고발한 여초들엔 영웅같은 좋은 이미지였습니다.
당시 신문 자료만 검색해봐도 잘 나와요
당시 이재명 약점이 욕설들이나 구설수 때문에 젊은 여성 지지층이
확실히 붙지 않았다는 건데 박지현 영입으로 꽤 해소되었습니다.
총 지지율을 봐야죠 젊은 여성 지지율 벌어오고 총 지지율 깍이면 그게 벌어오는 건가요?
그게 이득 인가요?
항상 보면 일부만 가져와서 전체를 평가하려고 하세요
거시적으로 좀 보세요
이미 페미에 대한 사회적인 평가는 다 끝났는데
왜 짜투리 몇개 가져다가 어떻게든 다른 평가를 해보려고 하시나요
그게 바로 하나에만 집착하시는 겁니다
이재명과 당이 박지현을 선택한 걸 뭐 어쩔까요
그리고 선거에서 발벗고 나서줬으면 떨어졌다고 쳐도
공이 있던 것도 맞고요.
역사는 흐르는 거고 현재의 잣대로 과거를 판단하는건
그냥 입맛에 맞게 해석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있는 그대로 봐야죠.
현재의 잣대로 과거를 판단하는게 아니라
이미 결론난 결과값을 말하고 있는 건데
왜 자꾸 그 결과를 조금의 긍정값을 가지고 뒤집어 볼라고 하시나요
그거 다 포함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냥 님이 결과를 정해놓고 거기에 껴맞추고 싶을 뿐이죠.
당시 박지현은 여성층에 이미지 좋았고, 이재명은 박지현을 파트너로 선택했고
마지막 거리유세까지 같이 걸으며 유세하고 다녔던게 과거 역사입니다.
그래서 다음 지선때 박지현을 보여주기로 내놓았던 거고요.
당시 일들 잘 모르시나 싶어서 자료 가져옵니다.
1분 50초부터 보시면 돼요
아뇨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페미는 이미 평가 끝났어요 결과 값이 나왔습니다 부정하지마세요
제 말이 틀리다고 생각하시면 주변에 해당 이슈에 제일 민감할 2030 남자 한명 붙잡고 말해보세요.
나는 페미니스트로써 용혜인 인사를 찬성한다라고요.
그럼 현실을 아실겁니다. 제발 현실을 봐주세요
과거 일이 발생한 흐름 이야기 하는데
뜬금없이 현재의 결과 값 이야기 하는건
나는 과거에 대해 모르는데 아는척 하고싶다거나
과거는 어쨌든 내 맘에 드는 결과를 도출하고싶다
둘 중 하나밖엔 안되죠.
그 당시 사람들이 미래 예지라도 하나요?
그리고 님이 박지현 이야기 꺼내서 실컷 하고있는데
또 왜 용혜인으로 논점이탈하나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게 어려운 건지 모르겠는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아주 간단해요
페미는 이미 현 시점에서 평가가 끝났어요
범진보 사이트인 클리앙에서조차 페미에 대한 부정 여론이 압도적인 상황에서
다른 커뮤니티나 현실에서는 어떻겠나요?
현시점에서 페미는 평가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박지현과 관련해서도 박지현이라는 페미니스트에게 민주당은 지휘권을 주웠고
그 결과 지선 참패라는 결과 값이 나왔고, 지금에 와서는 존재감이 하나도 없는 당원1이 되었습니다.
이것 또한 평가가 끝난 항목이지요
왜 자꾸 한가지 핀트에 꽂히셔서 가치지기 해서 나가는 지는 모르겠는데
끝난 결과를 인정 못하시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당시 박지현이 정계진출한 과점은
당연히 당시기준으로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겁니다.
당시사람들이 타임머신이 있어서 미래를 볼 수 없어요.
박지현이 어떻게 정계진출했는지 아냐고 말한건 님이고
전 그것에 대해 말씀드린건데
현재 이야기하면서 딴소리 하시면 대화가 안되는 거에요.
솔찍히 제가 볼땐 니가 과거를 아냐고 내가 다안다는 듯 말씀하셨지만
정작 모르는 건 님같아보여요.
당시 기준으로 사실 관계 기반한 반박이 하나도 안나오거든요.
그냥 몰랐다면 몰랐다고 하는게 맞는데도
주제 돌리면서 자존심 세우시는 것 같은데
뭐 대화를 더 할필요가 있나 싶고요.
일이나 하러 가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애초에 틀리셨으면서 뭔 남에게 그렇게 알려주시려고 하시나요 모르시면서
박지현이 페미니스트 시절에 활동한게 뭐 대단하지 않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그 활동 하나가지고 거대 야당 비대위 자리를 준다?
당시에 욕 뒤지게 먹었습니다.
과거를 잘 아시고 저한테 설명까지 하실 정도면 뭔가가 오버랩 되지 않나요?
이미 해봤고, 이미 실패했는데
심지어 페미라는 인식이 그때랑 하나도 달라진게 없는데
도대체 뭘 믿고 뭘 잘할거라도 속단하나요?
제발 현실을 보세요
현실을 모르겠으면 가서 박대리, 김주임 하나 붙잡고 물어보세요.
용혜인 행보 나는 응원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n번방 취재가 잘한거에요? 못한거에요?
n번방 깐게 페미냐 아니냐는 님이나 따지시고요
당시 사람들 잘했다고 다들 칭찬한겁니다.
이재명이나 민주당이 님보다 멍청해서 영입한게 아니에요
님이나 제가 방구석에서 이러고 있는 것보다
당시 박지현 행동은 훨씬 잘한거죠
요즘 페미만큼 뭐만하면 페미 페미 하는 반페미도
페미만큼 이미지 안좋은 건 아시죠?
페미에 꽂혀서 아무것도 못보니
n번방 조주빈도 안보이는 게 지금 님의 모습이에요
님도 슬슬 예전 페미 논쟁 못 쫒아가던 민주당처럼
유행에 뒤쳐지고 있는거니 이젠 그만
페미 노이로제에서 탈출해보세요
매번 계속 해서 작은 것 하나하나 잡고 늘어지시는데
그렇다고 대세는 안 바뀐다니까요?
현실을 좀 보고, 좀 거시적으로 보세요.
전체가 틀렸는데 하나가 맞으면 뭔 의미가 있나요?
유행에 뒤쳐졌다고 하시는데
그럼 제가 아까 조언 드린 대로 박대리, 김주임 둘 중 하나 붙잡고 물어보라니까요
나 이래이래해서 용혜인 지지한다 페미가 전통적 페미로 균열이 나서 응원한다! 잘 될거다!
한번 해보시라니까요 어떤 반응이 돌아오는 지요
제발 현실을 사세요 당장에 지금 개각으로 지지율 떨어진 거 바로 나오는데
이미 박지현 비대위로 실패 했었고, 정의당은 원외로 나가떨어졌어요.
모든 결과 값이 페미는 주류 정치에 올라오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는데
현실은 그런데 왜 막연하게 잘할 것이다 하는 개인적인 기대감을 절대적 가치로 두고 판단하시나요
페미는 틀렸습니다. 세상이 뒤집어지지 않는 이상 이 전제는 안 뒤집어 집니다.
현실을 사세요. 제발 이상 속에서 헤메지 마시고요
남들은 다 보고 있지만, 본인들은 진영논리에 빠져서 못보고 있겠죠.
그러다 망하면 또 남탓 하겠지요.
용혜인을 구성하는 요소가 페미 하나만은 아니니까요
어차피 여가부 장관 적당히 대충 임명하는 자리인데
청년 여성 중 가장 유력 정치인을 시험대에 올린 건
나름 괜찮은 인선이었다고 봅니다
용혜인에게서 뭔가 다른 요소를 보실 수 있다면 그건 용혜인을 보시는 게 아니라 용혜인을 지명한 사람을 보신 탓에 그런 듯합니다.
용혜인이 국회의원 1기 시절까지는 꽤 똑똑하다고 말듣는 유망한 정치인이었죠
2번째부터 좀 문제가 나오기 시작했지만요
결과한번 지켜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그나마 전문성이 떨어지는(?) 성평등가족부라서 다행이죠
애초에 감성으로 일하는 곳이니까요
앞으로 10대들이 커서 사회생활 시작할텐데 그아래쪽은 top여서 페미가 유행 끝난게
아니라 앞으로 더욱 사회가 혼란해지고 남녀갈등으로 극심할 겁니다
미래 예측은 누구말이 맞다 할 수는 없으니 나중에 가면 알겠죠
한남이나 노누체 같은거 입에 잘 달라붙거든요. 없어지는데 꽤 오래걸릴 겁니다.
아주 혐오하는 족속들
그게 다 몇몇이 돈벌이나 권력을 잡기 위해 하는 짓이 되어 퇴색되엇죠.
어디서나 패시브고 없앨 수도 없는거라
그냥 변수로 칠수없는 상수로 보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박수칠수 있고 지지할 수 있는데
지금 페미들은 오히려 사회를 망치는 방향으로 매진하고 있어서 문제죠.
이건 상수라고 보면 나라는 망하는 길 밖에 없는거죠.
페미도 여권 신장만 하면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그런데 레디컬 페미를 필두로 한 남성혐오 메시지에 힘 실어주고, 그들의 만행을 방치하니까 혜화역 시위, 이수역 폭행사건 조작 같은 일들이 생긴겁니다. 결국 한국에서는 페미=레디컬 페미 같은 인식이 되어버렸죠. 결국 지팔지꼰입니다.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