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지역 고르느라 여러 지역들 유툽으로 눈빠지게 샅샅이 뒤지다 보니 이미 다 본 느낌이네유 ㅎ
교토를 갔었으니 아사쿠사가 딱히 신기한 풍광도 아니고
도쿄는 음식과 쇼핑인거 같은데
일본음식 몇번 먹으면 질리고 쇼핑취미 없으니
남자 혼자 여행가서 크게 재밌을 곳은 아닌거 같군요.
진지하게 가지 말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호텔도 너무 비싸고 좁고..
숙소지역 고르느라 여러 지역들 유툽으로 눈빠지게 샅샅이 뒤지다 보니 이미 다 본 느낌이네유 ㅎ
교토를 갔었으니 아사쿠사가 딱히 신기한 풍광도 아니고
도쿄는 음식과 쇼핑인거 같은데
일본음식 몇번 먹으면 질리고 쇼핑취미 없으니
남자 혼자 여행가서 크게 재밌을 곳은 아닌거 같군요.
진지하게 가지 말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호텔도 너무 비싸고 좁고..
다 본 거 같은 느낌에 여행지를 바꿨던 기억이 있네요 :-)
그러고 푸켓 갔었어요-
너무 제꺼랴고 여기는데
막상 출시되도 못삽니다ㅅ
국적때문에
옛날보다 사전 스터디가 너무 자세하고 잘 할 수 있게 되어버려서(유튜브 sns 웹사이트 블로그 등)
그 과정이 넘 빡세기도 하고(스스로 하는 거지만요 ㅎ)
여행지에 대한 설렘은 줄어들고... 하는게 아닐까요?
예전엔 정말 서점의 여행 책자 하나만 보고 갔잖아요~
노재팬 : 정상
예스재팬 : 정상
노재팬 강요 : 비정상
예스재팬 강요 : 비정상
노재팬하다가 예스재팬 : 응???
입니다.
덕질하거나
남극 어떠세요?
전 항상 가고 싶은 버킷 리스트에 늠극이 있답니다.
도쿄는 그냥 큰 서울 느낌이라 한두번가면 잘 안가게되는
그런데 잘 찾아보시면 에어비엔비가 싸면서 아주 깔끔한 곳들이 있습니다.
물론 지바 같은 근교에 그런데가 많아서 렌트해서 여행하실 분 아니면 좀 힘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