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카드있으세요님 우선 전 소중하다고 언급한 적 없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죠. 아젠다에 동의한다 동의하지 않는다와 다양성에 대한 존중은 다른 개념입니다. 그 들도 누군가가 지지하기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존재하는 자체로 민주주의가 의미가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pascalIII님 님이 여태껏 한 소리가 그 소리잖아요. 어디서 딴소리를 합니까? 자신이 쓴 글을 잘 읽어보세요. 제가 괜한 소리를 하는건지 사람이라면 모름지기 염치가 있어야 하는겁니다. 베려를 많이 받았음에도 배려를 더 해달라고 떼쓰는 사람에게 예외를 인정해서는 안되는겁니다. 다른 많은 다양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말이지요.
pascalIII
IP 14.♡.187.73
09-01
2026-09-01 00:40:03
·
@에필드님 어떤 말씀이신지 이해는 가지만 확대해석이나 단어왜곡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생각이 많이 다른 듯 하니 이만 하지요
@pascalIII님 다양성을 기본소득당만 누려야 하는 이유와 어쩨서 다른 소수 정당에겐 기본소득당이 2번이나 가졌던 비례의 기회를 주지 않았는지를 알고 싶다구요 ----------- @vidovit님 그런 다양성을 인정하고 소수의 의견이 모인 정당이라도 무시하지 않기 위해서 정부차원의 보조금이 있고, 그로 인해 소수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겁니다.. 극우사이트에서 볼 법한 의견의 글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 님이 처음에 이 글에 댓글 참여 했을 때를 말하는 겁니다. 이때는 기세등등 하셨던 것 같은데
pascalIII
IP 14.♡.187.73
09-01
2026-09-01 00:56:03
·
@에필드님 제가 위에 한 답변은 읽기나 하신건지요.. 그만 하십시다. 그냥 메모하고 지나가렵니다...
@은의나무님 입각시 비례 사퇴가 무슨 국민 배신 행위라는 건가요 오히려 입각 했는데 비례직까지 쥐고 있는게 국민들 의중을 무시한 특혜죠 국민이 뽑은 비례 1석이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비례 사퇴해도 보궐 하지 않고 차순위 내정자가 그 자리에 올라가죠 장관 입각하는 사람이 비례 겸직을 고집하는 건 다른 사람의 정치 입문 기회를 박탈하는 행위 입니다 장관 입각하면서 비례의원직 유지한 사례 자체가 없어요 당직자라는 분도 가족이고 사실상 가족정당에 이해 충돌 아닌가요
은의나무
IP 125.♡.180.3
09-01
2026-09-01 00:13:42
·
@CIRRUS님 용혜인 의원이 사퇴할 경우 비례대표 의원직은 기본소득당 다른 사람이 아니라 더불어민주연합(당시 비례대표 연합정당)의 차순위 후보가 승계하게 됩니다.
@은의나무님 님 말에 모순이 많네요. 님 말대로면 국민의힘은 의석수가 108석인데 그렇다면 국민의 뜻이 108석이라는 얘기입니다. 님 기분이야 국힘이 가져가는 예산이 아깝겠지만 그건 법으로 정한 일이지요. 왜 법으로 정한 일에 시비를 겁니까? 게다가 vidovit님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는데 왜 모순된 말로 찍어 누르지요?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얘기하는 젊은이의 말을 왜 되도 못한 우격다짐으로 윽박을 지르나요? 님 같은 사람이 민주당입네 하고 설치고 다니니까 민주당이 지지율이 떨어지는 겁니다. 반성하세요.
왜 당연히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월인가요? 연인가요? 월이면 그냥 못들은 걸로 하고 (계산해보면 되도 않는 소리니) 연이면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그래서 겸직하려 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지금까지의 관례대로라면 용의원은 입각과 동시에 의원직을 내려놔야하고, 그 의원직은 국민들의 이야기를 대변할 다음 순번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다음 순번으로 넘어가면서 기본소득당이 보조금을 못받게 된다면, 보조금을 받지 못할 만큼의 적은 지지를 받는 정당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소수 정당들이 보조금을 받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왜 기본소득당만 보조금을 계속 받아야합니까.
혹시 그 소수정당이 기본소득당만 있나요? 원외정당이 수도 없이 많을텐데 비례 2회의 혜택은 왜 기본소득당에만 돌아갔죠?
원외정당들은 정당으로서 당비를 받을 수 있는 정당법에 보호와 보장을 받지 않습니까. 당비를 걷어 사용할 수 있는 권한, 어느 법인격이 돈을 모으고 사용할 수 있는지 보십시오.
지지율이 낮은 정당도 모두 정당보조금을 줘야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다양성이 항상 옳은 가치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아아당 당대표입니다.
저도 보조금 받고 비례 국회의원하다 장관되서 소수 목소리 낼 수 있게 될까요?
당비로 정당이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을 정도의 소수 정당이라면 그 만큼 그들의 목소리에 공감의 가치가 없으니 사라지라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양성과 정치적 올바름이 없는 사회가 어찌 민주주의 사회라 할 수 있을까요..
군소정당 찾아보시면 친미연합, 공화당, (허경영)국가혁명당, (전광훈)자유통일당도 있습니다
다른 소수 정당들은 무시하는 건가요?
어쩨서 다른 소수 정당에겐 기본소득당이 2번이나 가졌던 비례의 기회를 주지 않았나요?
어디서 딴소리를 합니까? 자신이 쓴 글을 잘 읽어보세요.
제가 괜한 소리를 하는건지
사람이라면 모름지기 염치가 있어야 하는겁니다.
베려를 많이 받았음에도 배려를 더 해달라고 떼쓰는 사람에게 예외를 인정해서는 안되는겁니다.
다른 많은 다양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말이지요.
가지만 확대해석이나 단어왜곡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생각이 많이 다른 듯 하니 이만 하지요
제 질문에는 대답도 못하면서 vidovit님을 가르치려 드시나요?
어쩨서 다른 소수 정당에겐 기본소득당이 2번이나 가졌던 비례의 기회를 주지 않았는지의
대답이 아니잖아요
그 기회를 이미 얻은 상태에서 법적으로 내려놓아야 한다는 근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 관례인데 본인이 내려놓지 않겠다는 걸 뭘 제가 대답을 할까요.. 그저 선택일 뿐인건데
제가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은 하지 않으시는 건가요? 할 말이 없어서 못하는 건가요?
아까 vidovit님을 가르칠 때는 용혜원의 선택일 뿐인데 극우까지 언급하며 말을 잘하셨던 것 같은데요.
어쩨서 다른 소수 정당에겐 기본소득당이 2번이나 가졌던
비례의 기회를 주지 않았는지를 알고 싶다구요
-----------
@vidovit님 그런 다양성을 인정하고 소수의 의견이 모인 정당이라도 무시하지 않기 위해서 정부차원의 보조금이 있고, 그로 인해 소수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겁니다.. 극우사이트에서 볼 법한 의견의 글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
님이 처음에 이 글에 댓글 참여 했을 때를 말하는 겁니다.
이때는 기세등등 하셨던 것 같은데
비례대표1석은 국민의 뜻입니다.
그 1석을 포기 하는건 그 1석을 만들어준 국민들의 기대를 배신하는 행위이고 당의 존립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결정입니다.
관례와 대의 민주주의 원칙 어느것이 중요한가를 따진다면 당연히 후자죠.
국회의원직과 장관 입각을 함께 하지 않은, 그간의 관례도, 국민의 눈높이 입니다.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하려면, 의원직은 그 다음 순번 의원이, 또 다른 국민의 소리를 담을 수 있게 해달라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기본소득당이 국고보조금을 못받는다면, 그건 기본소득당이 감내해야하는 일이라는거구요
용혜인 의원이 사퇴할 경우 비례대표 의원직은 기본소득당 다른 사람이 아니라 더불어민주연합(당시 비례대표 연합정당)의 차순위 후보가 승계하게 됩니다.
님 말대로면 국민의힘은 의석수가 108석인데 그렇다면 국민의 뜻이 108석이라는 얘기입니다.
님 기분이야 국힘이 가져가는 예산이 아깝겠지만 그건 법으로 정한 일이지요.
왜 법으로 정한 일에 시비를 겁니까?
게다가 vidovit님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는데 왜 모순된 말로 찍어 누르지요?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얘기하는 젊은이의 말을 왜 되도 못한 우격다짐으로 윽박을 지르나요?
님 같은 사람이 민주당입네 하고 설치고 다니니까 민주당이 지지율이 떨어지는 겁니다.
반성하세요.
소수당은 배려가 당연하고 민주당 유권자는 유권자가 아니라는 건가요
용의원이 소득당 원외정당 되는게 정 싫으면 장관직 거부하면 해결 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셔야죠
왜 용혜원만 특혜를 받고 배려를 받아야만 하는겁니까?
논리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저는 vidovit님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모습이 보기 좋게 느껴집니다.
나이 먹은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시비를 걸면 당차게 맞서는 힘을 더 기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주요 변화와 영향발언권과 협상력 약화:
국회 내 의석이 사라지므로 본회의나 상임위원회 등 공식적인 입법 절차에 참여할 수 없게 됩니다.
정당의 정책을 법안으로 발의하거나 예산 심의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권한이 상실됩니다.
정당 국고보조금 대폭 축소:
정당법 및 정치자금법에 따라 국가에서 지급하는 경상보조금과 선거보조금 배분액이 급격히 줄어들거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재정 운영에 큰 타격을 입습니다.
언론 노출 및 대중적 관심 감소:
의정 활동을 통한 뉴스 생산 기회가 줄어들면서 언론과 유권자의 관심에서 멀어지기 쉽고, 이는 다음 선거에서의 정당 지지도 회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당직자 및 조직 축소:
재정 악화와 활동 반경 축소로 인해 중앙당 및 지역구 사무소를 유지하기 어려워지며, 당직자 감축과 조직 슬림화가 불가피해집니다.
진보정당들이 겪어온 원내외 진입과 퇴출의 역사 속에서 이러한 변화가 정당 생존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다른 소수정당은 가지면 안되나요?
이건 용혜원만 특혜를 받고 배려를 받아야만 하는 이유가 될 수 없잖아요
장관되면 사실상 의원 일도 못하는데 돈 받아서 뭐하게요.
장관되면. 바빠서.. 의원이 사실상 의원활동 못합니다. 그러면 그 당만 돈 11억~13억씩 돈 받아가면서..
돈 잔치 하나요?
사람을 떠나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