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완수사권 폐지로 2030 여성 지지율도 빠지고 있었는데
용혜인이라는 젊은 여성 인사를 장관 후보로 내세워
2030 여성층들에게도 신경쓰고 있다는 메시지를 내고,
청문회에서 이슈화가 되면, 결과가 어찌되건 용혜인이 이슈몰이를
해 주는 덕에 이번 인사중 정책 방향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법무부, 국토부 장관 인사는 쉽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현명한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보완수사권 폐지로 2030 여성 지지율도 빠지고 있었는데
용혜인이라는 젊은 여성 인사를 장관 후보로 내세워
2030 여성층들에게도 신경쓰고 있다는 메시지를 내고,
청문회에서 이슈화가 되면, 결과가 어찌되건 용혜인이 이슈몰이를
해 주는 덕에 이번 인사중 정책 방향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법무부, 국토부 장관 인사는 쉽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현명한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대선때도 이재명이 여성 위하지 않는다고 무효표만들자는 이야기 돌아서 실제로 무효표 많이 했고 여성의당 아니면 무효표 찍어요..
오히려 이준석이 2030 남성 지지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시자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대통령이란 자리는 결국 통합을 해야 하는 자리고, 지지율이 받쳐줘야 동력이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 있다고 봅니다. 만약 개인 능력이 부족한 인사라면 청문회에서 걸러지겠죠.. 걸러지더라도 대통령이 2030 여성들을 챙기겠다는 메시지가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전 좋은 수라고 생각을 하는겁니다
간다는 의사를 표현한 겁니다. 4050 남성이라고 해서 2030과 다르지 않은게 페미 싫어하는건
비슷합니다. 2030 남성은 원래부터 민주당 선거표 안줬다고 쳐도 그동안 민주당 밀어주던
4050 남성표 이탈이 가속화 될겁니다.
4050 모욕하시는게 아닌지요
본인한테 2030 남성은 그냥 악의 축인가요? 게시판 눈팅만 해도 비토가 4050남성에게도 심각하다는 거 알텐데 4050 모욕이요?
일베는 악의 축 맞지만 그 시작은 디씨였던 걸 누구도 부정 못할거고 (김유식씨 작품이고 디씨 문화가 한창일 때의 주 이용자층은 현 4-50대이죠) 펨코가 악의 축이라면 클리앙도 2-30대 남에게 악의 축일 수 있다는 건 받아들여야겠죠.
30여성들과 똑같이 진보성향으로 1020시절을 보내다 메갈페미 사건으로 중도보수로 이탈한거고 되찾아야될 표입니다. 태생부터 악의축으로 보는건 성별갈등, 세대갈등에 너무 깊게 빠지신게 아닌가요?
펨코든 클리앙이든 커뮤니티의 이름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극에 치우친 편협한 생각은 어느 커뮤든 악의축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본인이 오히려 일베와 같은 사고방식으로 생각하고 계신거에요.
제발 여성탓좀 그만하세요
친명 스피커 김목사부터 뉴재명 평론가들이 비판할 정도니
남성 여성 5대 5가 아니고 남성이 많기에 불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생각하는거보단 낮지만 이 기사들이 의미가 없다고 보십니까?
한겨레와 한국정당학회, 여론조사 전문업체 에스티아이가 함께 진행한 ‘2025~26 유권자 패널조사’에서 ‘지난 선거의 지지 정당·후보를 결정하는 데 성별이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대한 응답자 평균은 10점 척도에서 3.5점이었다. 남성은 평균 3.2점, 여성은 3.7점이었고, 진보 3.2점, 중도 3.2점, 보수 4.0점이었다.
성별에 따른 응답차가 컸던 이슈는 ‘여성할당제’와 ‘여성운동’이었다. ‘여성할당제에 동의하느냐’는 물음에 대한 남성의 응답은 3.7점으로 동의하지 않는 편이었고, 여성은 5.3점으로 동의 정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20대와 30대에선 특히 남녀 차이가 컸다. 여성할당제에 대한 20대의 태도는 남성 2.0점, 여성 5.6점이었다. 30대에서도 남성(2.7점)과 여성(5.3점) 격차가 도드라졌다. 지지하는 정당과 대통령 후보에 따라서도 차이가 컸다. ‘여성할당제’ 동의 정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2점), 국민의힘 지지층(4.1점), 개혁신당(2.3점) 지지층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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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국회의원 여성할당제를 둘러싼 남녀 간 견해차가 20대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보고서 '성평등한 정치 대표성 확보 방안 연구'를 11일 발표했다.
인권위에서 연구를 위탁받아 수행한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은 지난해 8월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천430명을 대상으로 사회 이슈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설문 조사했다.
조사 결과 '여성할당제는 필요하다'는 문항에 여성은 52%, 남성은 36%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여성은 평균보다 높은 65%가, 20대 남성에서는 평균보다 낮은 29%만 동의해 '젠더갭'이 전(全) 세대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이준석 여가부 장관 시키면 지지해준데요? 누가요? ㅎㅎ
아닌거같은데요
예?
청년 정치인들 다 사라지고 노익장들만 남아야겠습니다
용혜인 장관 제의는 20~30을 버리겠다는 최악의 수를 둔 것입니다.
페미 같은 성차별주의자를 무슨 장관을 시킵니까?
페미는 전부 정치권에서 아웃시켜야 합니다.
그 사상을 붙잡고 있는 사람들이
정책으로 넘어가면,
다른 대안을 생각조차 못하게 막고,
오로지 페미들만의 방안이 정답이라 밀고 갔던...
평등 이 곧 페미로 치환되게 하려 했던 것이 문제였죠.
일종의 강압 처럼 말입니다.
즉, 남여 평등을 추구 하면 곧 그것이 페미라는 인식을 고수하려 했고,
왜 페미여야 하느냐고 하면 남여 평등에 반대 하는 거냐고...ㅎㅎㅎ
이런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일정 기간 이어졌다는 것 자체가...
어쩌면 한 번은 겪고 넘어가야 할 문제였을 수도 있지만...
한숨부터 나오는 거죠.
20대와 30대는 너무나 다릅니다
십여년 전 페미에 경도됐던 그들과 현재의 20대 여성은 너무나 궤를 달리하죠
화제가 될 일도 없고, 기억할 만한 주장도 없고...
그냥 시대 흐름 따라 퇴물이 된 이념인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