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떠나서 젊은 여성 정치인 중
용혜인이 가장 앞에 있는 건 사실이고 이번 임명이
진짜 능력이 있는지, 과거를 넘을 수 있는지
시험장이 된 것 같아 찬성합니다.
능력있으면 돌파하고 능력 없으면 망하겠죠.
왕관의 무게를 짊어지는게 정치니
더 성장하려면 욕들어먹을 건 들어 먹고
뚫고 나가야죠.
호불호 떠나서 젊은 여성 정치인 중
용혜인이 가장 앞에 있는 건 사실이고 이번 임명이
진짜 능력이 있는지, 과거를 넘을 수 있는지
시험장이 된 것 같아 찬성합니다.
능력있으면 돌파하고 능력 없으면 망하겠죠.
왕관의 무게를 짊어지는게 정치니
더 성장하려면 욕들어먹을 건 들어 먹고
뚫고 나가야죠.
사실 관료제는 어공이 좀 잘못들어가도 그럭저럭 굴러가서 계파 안배용이나
친한사람 들어가는 경우 흔하죠
장관직에 무슨 시험대에요
어느 정권이나 그냥 능력외 이유로 올리는 경우 흔합니다.
된장이라고 확신하다 탈나는 경우도 흔하고 똥인줄 알았는데 아닌 경우도 흔하죠
2030뿐만 아니라 4090 남성들한테도 전쟁 선포 한겁니다.
이래놓고 지지자들에게 선거표 달라고 하면 양심도 없는 겁니다.
뭐 잃는게 있으면 얻는것도있고 용혜인도 더 성장하려면
이런 호불호 줄여야죠
학원강사하고 비교가 되나요
승패가 정해진 게임이고
장관은 관료제 안에서 움직이는 거라 너무 못하지만 않으면 그럭저럭 굴러가요
언제는 모든 장관이 계파안배, 친분없이 뽑혔나요
능력 외의 경우로 넣는 경우 흔합니다.
좀 오글오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