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이고 자시고 안해줍니다.
A병원->B병원은 무조건 사설구급차 이용해야 합니다.(병원 소속 구급차도 사설)
고로 사설구급차도 중증환자가 탑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A병원에서 수술중에 출혈이 안잡혀서 피를 짜면서 B병원으로 이송한다거나..
A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숨을 안쉬거나 심장이 안뛰어서 B병원으로 이송한다거나......
뭐 그렇다구연.......
중증이고 자시고 안해줍니다.
A병원->B병원은 무조건 사설구급차 이용해야 합니다.(병원 소속 구급차도 사설)
고로 사설구급차도 중증환자가 탑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A병원에서 수술중에 출혈이 안잡혀서 피를 짜면서 B병원으로 이송한다거나..
A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숨을 안쉬거나 심장이 안뛰어서 B병원으로 이송한다거나......
뭐 그렇다구연.......
그 보다는 그냥 특급 택시로 쓰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1015026400065
그런 나라들은 실제 입학 난이도나 연봉도 대형병원 대졸 간호사보다 높기도 하고요
그건 129(이전 사설 응급차)도 광속으로 날아옵니다. (돈 주는데 안날라 온다고요? ㅎ)
그보다 훨씬 위급한 사람들이 줄을 서서 저승을 왔다갔다 합니다.
병원 to 병원은 분들은 그냥 사설 구급차 쓰셔야 합니다. 어차피 119가 받아 주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