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많이 약해졌네요.
옛 날 같았으면 상상도 못 할 일인데...
이렇게 약해지다니...;;;
아아 두 컵 마시고 찬물 한 두 번 더 마신 정도로,
복통이 오더니...어제 밤에 잠도 못 자고 끙끙댔습니다.;;
이런 날도 오네요.
예전에는 두 배를 마셔도 끄떡 없었는데 말이죠.
이제... 많이 약해졌네요.
옛 날 같았으면 상상도 못 할 일인데...
이렇게 약해지다니...;;;
아아 두 컵 마시고 찬물 한 두 번 더 마신 정도로,
복통이 오더니...어제 밤에 잠도 못 자고 끙끙댔습니다.;;
이런 날도 오네요.
예전에는 두 배를 마셔도 끄떡 없었는데 말이죠.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거 같아요!
욕심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