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 직전 임채진 당시 검찰총장에게 유임 의사를 전하면서 ‘당신이 있어야 노무현 대통령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노 전 대통령 관련 세무조사와 수사는 결코 내 뜻이 아니었으며, 오히려 나는 검찰이 과잉 수사를 못 하도록 끊임없이 직간접적 제어를 시도했다”고 강조했다. 2009년의 노 전 대통령 수사 및 서거와 관련해 이 전 대통령이 입장을 밝힌 건 처음이다.
이 전 대통령은 30일 더중앙플러스 ‘이명박 회고록’ 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당선 후 한 달 남짓 지난 2008년 초, 삼청동 안가에서 만난 임 총장이 ‘저는 현 정부(노무현 정부)에서 임명된 총장’이라며 사의를 표했다”며 “하지만 나는 ‘10년만의 정권 교체라 (이명박 정부 출범 후) 검찰이 이전 정권을 겨냥할 텐데 당신이 그 자리에 있어야 노 대통령을 지킬 수 있지 않겠느냐’며 그를 유임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노무현 정부에서 일련의 검찰개혁 정책으로 수모를 당했다고 생각한 검찰이 노 대통령을 벼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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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박해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당시 변호인이던 문재인 전 대통령 등 노 전 대통령 주변 인사들은 내가 얼마나 그를 보호하고 예우하려 했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동안 책임을 자신에게 지워온 좌파 진영에 대해 “당시 노 전 대통령을 고립시킨 건 그에게 날 선 비판과 야유를 쏟아낸 좌파”라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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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후대에 남겨질 너의 평가가 두렵냐
반성은 없고 남 한테 돌린다고 사실이 사라지나....요
“당시 노 전 대통령을 고립시킨 건 그에게 날 선 비판과 야유를 쏟아낸 좌파”라고 맞받아쳤다.
이런 얘기 함부로 못하겠죠.
이죠
할말을 잃게 만드네요
전세계적인 트렌드긴 하죠
이제와서는 아끼지만 당시에 얼마나 많은 비판을 했습니까
아니 다른 사람도 아니고 대통령 자리에 있었던 분이 할 소린가 싶은데 말입니다.
저 쓰레기는 전두환 맹크로 땅에 편하게 묻히지도 못할 것이여..
더 정직해보입니다.
탐욕과 갈리치기를 만든 장본인.
그리고 말 하기전에 거울 좀 보세요.
그얼굴에 누가 믿겠습니까???
후대가 알것이고, 후대가 말할것입니다.
하지만 그때가 되서는, 그들은 호의호식하고 있겠죠. 매국노들 처럼이요.
그럼에도, 진실은 밝혀질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주행의 주범이자, 그 피해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죠. 그래서 극혐입니다.
이런 개새...
인간의 본성에 관한 위대한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죄를 지었음에도 어떠한 반성도 전혀 없이
남의 탓만 하면서 요리조리 피해 가는
아주 못난 습성과 몹쓸 본성은
팔순이 넘은 나이가 되어서도
예상대로 한 치의 변함도 없이,
참 한결같은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엄청나게 인기 좋았거든요.
덤으로 이명박은 미국산 소고기 수입 협상에서 검역주권을 내주는 협상을 해서 광우병 시위로 휘청거릴고 있었구요!
가훈은 없는 것을 추구할 때 !!
퇴임이후 인기가 얼마나 좋았던 노무현대통령 인데!!!!
거짓말도 잘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