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나 전자제품 미개봉 중고라고 소비자가와 괴리가 있는 가격으로 올라오는거 볼때 신기한 부분이었는데요.
도매상의 가격 하한선은 200만원인데 매출 누락으로 소득세까지 가면 원가 200만원보다 저렴한 180만원대까지도 가격이 내려가는게 가능하군요.
이렇게 팔아서 어떻게 수익을 내지 했는데 탈세?가 들어가는거군요.
카메라나 전자제품 미개봉 중고라고 소비자가와 괴리가 있는 가격으로 올라오는거 볼때 신기한 부분이었는데요.
도매상의 가격 하한선은 200만원인데 매출 누락으로 소득세까지 가면 원가 200만원보다 저렴한 180만원대까지도 가격이 내려가는게 가능하군요.
이렇게 팔아서 어떻게 수익을 내지 했는데 탈세?가 들어가는거군요.
요즘 센서기술 완성도가 이미 상당한 수준인 것 같아서, 고화소 미련만 없으면 최소 10~15년은 현역일 것 같은데 눈 딱감고 질러야하나..
국세청에서 대형 카메라 가게들 재고 전수조사 들어가면 곡소리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