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진심이고 진실이라면, 그러면 적어도 우악스러운 짓은 못하게 하셨어야죠. 온갖 패악질에 조롱에 난동을 불일 필요가 있었나요? 정정당당하게 정책이나 노선가지고 건전한 토론과 설득했으면 이렇게까지 되었을까요? 지지와 납득은 못하더라도 리더가 하겠다는데... 끝까지 반대하누사람른 없었을겁니다. 이제 필요없는 사람들인양, 방해되서 치워야되는 사람듯인 양 굴었던 건 제 착각인가요?
저는 지지율 떨어지니 슬쩍 말 바꾸는 거라고 봅니다. 설득당하고 싶은데 앞뒤 정황 아무리 되짚어봐도 설득이 안되요.
설사 이해해줄 줄 알았다는 말이 진심이더라도 그러면 사람을 잘 쓰셨어야죠. 결국 사람을 컨트롤 못한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