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통령지지 | 5월3주 | 6월3주 | 7월 3주 | 7월 4주 | 7월 5주 | 8월 1주 | 8월 2주 | 8월3주 | 8월4주 |
| 보수 | 617 | 732 | 620 | 666 | 573 | 607 | 588 | 589 | 600 |
| 중도 | 940 | 1005 | 995 | 961 | 1002 | 980 | 962 | 1035 | 1009 |
| 중도층 긍정비율 | 60 | 47.5 | 51 | 49.2 | 46.2 | 45.3 | 43.4 | 44.6 | 41.4 |
| 진보 | 677 | 580 | 671.25 | 671 | 691 | 716 | 739 | 692 | 702 |
| 진보층 긍정비율 | 87.8 | 80.4 | 69.5 | 67.9 | 65.7 | 63.7 | 59.1 | 55.3 | 53.3 |
| 모름 | 273 | 201 | 222.5 | 208 | 242 | 211 | 23.8 | 183 | 197 |
| 7월 3주, 8월 3주는 휴일로 인해 2000명 조사 -> 2500명으로 환산함 | |||||||||

| 정당지지 | 5월3주 | 6월3주 | 7월 3주 | 7월 4주 | 7월 5주 | 8월 1주 | 8월2주 | 8월3주 | 8월4주 |
| 보수 | 247 | 282 | 254 | 276 | 239 | 248 | 224 | 234 | 246 |
| 중도 | 375 | 396 | 421 | 393 | 386 | 402 | 384 | 420 | 405 |
| 중도층 민주당 지지 | 46.5 | 37.3 | 44.7 | 40.9 | 41.6 | 47.2 | 41.3 | 43.9 | 42 |
| 진보 | 275 | 240 | 248 | 247 | 281 | 273 | 304 | 275 | 281 |
| 진보층 민주당 지지 | 75 | 75 | 72.8 | 76.1 | 74.7 | 75.5 | 77.1 | 68.2 | 72.7 |
| 모름 | 107 | 83 | 81 | 85 | 97 | 84 | 92 | 80 | 73 |
이번 주간 집계는 ①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2026년 8월 24일(월)부터 8월 28일(금)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총 64,856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3.9%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②정당 지지도 조사는 8월 27일(목)부터 28일(금)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총 26,996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3.7%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되었다. 통계보정은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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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아직 진보 과포집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략 680명 구간이 정상 포집으로 보이고, 700명이면 아직 조금 더 포집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진보진영의 긍정비율은 53.3까지 떨어졌습니다. 이 말은 진보 과포집이 조금 더 풀리는 구간에 들어가면 더 떨어질 수 도 있는 거죠. 중도층 긍정비율도 선거전에는 60%였다가, 선거 이후로는 40후반으로 떨어졌고, 이번주는 41.4%까지 떨어졌습니다. 중도층 긍정비율은 왔다갔다 하는데, 어제 소폭 개각이 좋지만은 않을 거 같아서, 조금 우려가 됩니다다음주도 37~38정도 왔다 갔다 할 거 같네요.
다음주까지는 지켜봐야 일단 최저치 그래프를 확인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지층 결집 여부 역서 53.3에서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나? 하는 상황이고요.전당대회 결과치로만 보면 거진 빠질 만큼 빠진 거 같기는 합니다. 즉, 지금은 중도층 보다는 지지층의 지지율이 떨어진게 큰 문제고요. 이걸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거전에 대통령에 대한 진보진영 지지율이 87.8이었는데, 지금은 53.3이니 34.5%정도가 빠졌네요. 사실상 분당 수준이라고 볼 수 있을 지경입니다.
반면 정당 지지율은 다행히 회복 했습니다. 전통적 진보층 민주당 지지율이 72.7%인데, 평소에서도 대략 75%수준은 유지하였기 때문에, 오를 가능성이 있지만, 진보진영이 아주 살짝 과포집 상태이긴 때문에, 다음주도 대략 이정도 수치가 나올 거 같습니다.
다시 국힘되면 나라 큰일날거 같은 분만 남은거 같네요. 결국 민주당 강성 지지층은 국힘하고 같은 배를 탄거죠.
민주당 정권 몰락에 올인하니까요. 그걸 뮨파 현상이라 부르죠.
부동산 정책에 분노한 민주당 지지층 생각도 하셔야죠. 생각보다 엄청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