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 남편, 기본소득당 요직 거쳐
2020년 용 총선나서자 당대표 권한대행 맡아
2021년 용 후보자 출산으로 1년 육아휴직
현재 전략기획부총장, 사무총장-기조실장 역임
라디오 방송서 남편 경력 단절 걱정 전하기도野 "가족정당으로 남편 경력 단절 해결사 자처"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8/31/2026083100198.html
이거 정말인가요??? 뉴데일리발이라 검증이 필요하긴한데
진짜면 낙마감이라고 봅니다
남편과 신행 모금 운동한 사람도 다 같이 당직자~
아 그러고보니 과거에 모 정당들에서 보좌관들 월급에서 일부 헌납 논란이 있었는데, 저 남편분도 당근을 흔들으셔야하는 케이스일지도요(?)ㅜ
이거 완전 영화 시나리오 아닙니까? 대단하네요
결혼하고서 같이 창당하고 취업한 걸까요?
같이 창당한것도 뭐 문제가 될것까진 아닌거 같기도하고요.
남편의 경력단절 얘기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 호불호가 있고 일반통례를 자꾸 깨면서 변명하는게 보기 싫긴합니다만 남편문제는...잘 모르겠습니다. 뭐가 문제인지요.
부인이 비례대표에서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어 나라에서 주는 정당지원금이 안나올테니까
남편 월급을 주기 위해서 겸직하겠다는걸로 보이는게 큰 문제죠.
부부가 같은 당 당원이고 당의 고위직을 맡고 있다. 이게 문제인가요? 부부가 당내 비리를 만들었다, 사건사고를 쳤다 이런게 없는데 왜 문제인지 모르겠어서요. 그 당의 당헌당규에 맞게 하고 있다면, 내부 불만이 터저나오는게 아니라면, 대체 뭐가 문제인건가요?
다만 본문의 문제제기는...사실 기사를 보지도 않았지만요...너무 짜쳐서요.
진짜 문제를 찾아서 문제로 삼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속적으로 용의원이 주장하던 것들이 오히려 논란과 갈등을 야기하는 내용인데 그런걸 심층취재해서 까는 기사를 쓰는것도 아니고 남편이 같은당에 있다, 같은당 고위당직자다....어쩌라는건데요.
기본소득당은 정당법과 정치자금법에 따라 국가로부터 정당 운영을 위한 지원금과 경상보조금을 지급받는다.
기본소득당은 2026년 3분기에도 보조금으로 약 2억7709만원을 지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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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장관으로서 성평등가족부 에산까지 부부가 독식 할 수 있겠네요.
페미가 문제가 아니라 염치의 도덕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정당에서 답변이 나와야
해결이 될것 같네요
남편도 일은 할 수도 있으니깐요
국회법도 알아야 하는데
기레기 피셜로 쓰여진 기사로는
해결이… 일단은
나중에 당에서 답이 나오겠죠
기다려야죠
페미를 장관에 올리려는 이유를 민주당 지지자들도 납득 못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도 가족끼리 다 해먹어서 지금 감사원 감사받고 어느정도 기정사실화 되서 문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