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도 최초 대통령 지지율 30%대 진입했습니다.
최후의 보루 꽃 여론 면접조사도 데드크로스가 일어 났습니다ㅣ
리얼미터도 3자 찍었다...당과 통 지지율 디커플링 뚜렷,
"반명" 여러분 위로드립니다.
여러분 그냥, 다~ 내려 놓고 즐기세요..
이전에는 내가반명? 하고 화가 났었는데,, 김민석지지 안하면 반명이라고 ? 그래 그래라 느그 맘대로 해라 했더니,,
그냥 맘이 편해요.
예전에는 내가 무슨 이정부에 책임감 가졌는지, 이잼 지지율 0.1% 만 떨어져도 맘이 아팠었는데,,
이제는 반명이 되고보니, 지지율이 오르나 내리나 앞으로 어디까지 더 떨어질까? 즐기게 됩니다.
부담없이 책임없는 가벼운 상쾌함, 지지율을 즐기세요.
단, 탈당은 하지 마세요.. 탈당은 뉴이재명만 웃을테니까요..
우리는 이제부터 최민희 수석최고위원과 , 한민수, 이성윤 최고위원은 계속 지지해야지요..
탈당은 하지 마세요.. 탈당은 B급 뉴이재명분들이 환호하고 기뻐하는 일 입니다.
나는 민주당 권리 당원 입니다...
나는 권당을 유지하며 나를 비롯 내 주변 5권당은 절대 탈당하지 않습니다. 절대 탈당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에 침투한 뉴일베들 의원들 척살에 앞장 서 겠습니다.
단, 민주 개혁에 앞장서는 조국혁신당에 여론조사 지지하며, 투표하고 응원 합니다.
민석님에게 바칩니다.
라이언즈 응권가이기도 한 엘도라도 ~~~
Golden dreams of Eldorado all have drowned in sees of pain and blood
golden dreams of Eldorado may come true but only in your heart.
엘도라도 황금의 꿈은 모두를 고통과 피의 바다에 빠지게 했어요
엘도라도 황금의 꿈은 오직 당신의 마음 속에서만 실현될 지 모릅니다.
지금보니 이재명 연합이 아니라 반문재인 연합이었던 것처럼 보이네요
이때 이미 알고 있었다고 가정하고 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저도 잘 몰랐었어요,, 이런 사람이 인사펵신처장이라하닌 이재명 대통령은 제대로 잘 살퍼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게요 영화 대사처럼 '이러면 나가린데..'가 떠오릅니다.
다시 시작해야죠....
중도 확장 다 좋은데 기본은 지키면서 해야죠. 그리고 중도확장이 목적이 본인 권력 집중이라고 보여이니...
만약 민주진영의 확대가 목적이였으면 이러지 않았을 거에요.
만약 중도확장이 목표지만 기본선인 virture를 지키며 갔으면 이지경이 되지 않았을 거에요
또 힘든 시기가 올것이 가슴아프지만 환부는 도려내고 가야지 어설프게 가봤자 다시 그밥에 그나물로 유지 될 듯 합니다.
정청래는 이미 바닥이 보였고.
추미애는 왜 도대체 추종하는거죠? 저는 윤석열 하고 싸울때. 내가 사표내면 석열이도 낼줄 알았다. 이거에서
이건 아닌데. 이들 사고 방식이 뭔가 아니다. 라고 느꼈거든요.
조국은 할말이 아주 많은데 도대체 지지하는 이유가 뭐에요?
예전에 추장군이니 뭐니 해서 그런갑다 하는데 그거 다 거품 인듯 한데요. 조국과 마찬가지로 저는 이미지 정치에
속았다고 봐요. 그러니 윤석열같은거 뽑아 놓고 거기 당하고 결국 정권 뺏기는 무능까지..
이런 주축 세력들 에게 다시 기회를 준다고요??
지금 비판을 해야 할 권력은 민주당내에서 이재명과 대립을 이루고 있는 세력이죠.
그들은 왜 민주진영에 대표에게 딴마음을 먹고 이러는지 그런자들을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노무현대통령 때도 똑같은 일이 있었지요.
이재명대통령 믿고 지지 합니다.
다음주부터는 김용남때문에 민주당도 하락하지 않을까요 ? 걱정됩니다.
서울시장 하나 내줄 듯 하니 그때 확 바꿔서 당청분리하고 민주당을 바로 세워 가면 됩니다.
이제 현실을 받아 들여야죠
맞아요 정확하게 똑같죠.
국힘애들은 이익으로 똘똘 뭉쳐서 진짜 말이 안되는 짓을 해도 다 막아서고 하는데.
우리는 힘을 모으기는 커녕 되도 않는 의심에 누명에 누가 그냥 확인되지 않은 말 하면 그것도 검증도 안하고
확인도 안거치고 그냥 공격하기 바쁘죠. 그 잘난 정의감을 붙여서요.
권력자를 비판한다는 구실로 합리화 하기 바쁘구요.
지금 이재명 정권은 그런것과 다르게 일하기 바쁘고 국민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머슴처럼 일하고 있는데
거기서 감시 어쩌구 하면서 자꾸 태클을 놓으니 거기서 화가 나죠.
지금 당신들이 하고 있는게 이거 같아요.
이제 고1 된 자식이 있는 부모가 ..
중간고사 볼때쯤 중학교 갓 들어간 막내는 이번에 서울대가야한다. 드잡이질을 한참하다가. 뭐가 안됨.그러자.
첫째 보고 여기서 부터 여기 시험 어디야? 이거 맞아? 너 오늘 내일 이번에 시험 제대로 볼려고 하는거야? 너 지금 딴마음 가졌지? 그리고 중간 고사 나오면 거봐 이거 더 잘 할수 있는데 점수가 이거뭐야. 이거가지고 되겠어?
저기 앞동 아저씨가 그러는데 너 이러다가 너 이러다가 노숙자된다. 망한다. 했다.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야.
거봐 지금 너 숙제 안해가려고 햇지? 이거 이거 준비물 이거 맞아? 이렇게 준비해서 시험 제대로 치겠어?
이게 지지자 라고요?
권력에 대한 비판이라고요?
국힘도 이렇게는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