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속 빚 못버틴 서민↑…상반기만 10만명 채무조정 확정
고금리·고물가 속에 빚을 버티지 못하고 채무조정에 들어간 서민이 올해 상반기에만 1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연속 인상하며 차주의 대출금리 부담이 더욱 커질 걸로 예상되는 만큼 빚을 감당하지 못하는 차주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79188?sid=101
어려운 형편에 처한 분들이 많네요. 10만명에 달하는군요.. 기사를 읽어보면 대다수가 개인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