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자라면서 국힘이랑 똑같은 말을 합니다.
용혜인 임명했더니 이준석, 국힘처럼 "페미"라고 하고
이재명이 개헌 하자고 했더니 이젠 국힘처럼 "연임 안한다"라고 선언하라고 하고
부동산 규제 좀 하니까 이제 정권 바뀐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민주당에서 배출한 대통령이 정책 추친하면 일단 반대부터 하고 보고 포퓰리즘이라고 하고
이거 국힘 논리랑 똑같은데
민주당 지지자라서 비판하는거라고 하시네요? 그냥 국힘 지지자 아닌가요???
민주당 지지자라면서 국힘이랑 똑같은 말을 합니다.
용혜인 임명했더니 이준석, 국힘처럼 "페미"라고 하고
이재명이 개헌 하자고 했더니 이젠 국힘처럼 "연임 안한다"라고 선언하라고 하고
부동산 규제 좀 하니까 이제 정권 바뀐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민주당에서 배출한 대통령이 정책 추친하면 일단 반대부터 하고 보고 포퓰리즘이라고 하고
이거 국힘 논리랑 똑같은데
민주당 지지자라서 비판하는거라고 하시네요? 그냥 국힘 지지자 아닌가요???
세상은 흑과 백 두 가지로 나눠지는 게 아니라는 기본적인 상식을 아셨으면 합니다.
이젠 이문법으로 판단하지 말라고 합니다. 국힘이랑 같은말을 하면서요?
왜 하나같이 글에 비문이 섞인 문장이 많은 걸까요?
나중에 한번 조사해 봐야겠어요.
국힘도 민주도 정의당도 노동당도 합니다
이재명대통령 믿고 지지합니다.
난리난것 처럼 유도하고
요즘엔 클리앙이
반 이재명 성향인냥 떠들더라구요.
하라는거 안하니까 민주당 지지자로 반대하는 거죠.
성남시장 때부터 경기도지사, 대통령 선거, 지금까지 한 번도 지지한거 후회한적 없었는데 처음으로 실망하고 있습니다.
올해 6월까지만 해도 지지했습니다.
부동산? 다른 사람 다 비난해도 아 그래도 뭐 있겠지. 생각이 있겠지 했고요
검찰개혁, 내란세력 정리도 미뤄지고 있어도 아 계획이 있겠지 했고요.
레버리지로 코스피 개판나도 김용범, 이찬진 아들이 미래에셋 다니고 있어도 아 뭔가 조치를 취하겠지 했죠.
정청래가 지선까지만 해도 당대표가 민주당 선거에 너무 안일하고, 중요한 서울시장 신경 안쓰고 전남 내려가있고에는 전 비판 논조였습니다.
그러다가 본인 집 25억에 파시고, 국힘당이랑 골프치시고, 레버리지 아무 조치없고, 청와대 정책실장, 금융감독원장 아들에 대한 설명은 하나도 없고, 노골적인 김민석 지지를 보면서 실망 쪽으로 갔습니다.
뭐 지금이라도 하나씩 해결한다면 오 내가 틀렸어!! 하겠지만 돌아가는거 보면 그럴 일은 없어보이네요
이런거 보면서도 지지했던 사람을 국힘으로 몰아가시면 어쩔 수 없네요
저는 이재명대통령 믿고 무지성으로 지지 하고 있을께요. ^^
지금 지지율이 당시 윤석열보다 못한 상황인데 잘한다고 칭찬할 이유가 있나 싶네요.
근데 국힘지지자,애국보수는 여전히 신앙촌 부흥회 돗때기 시장이던데
뭘보고 표떨어진다 제사 올리나 도통 모를
참고로 세금으로 부동산 잡으려다 정권 잡힌게 두번입니다. 그 대가는 이명박 정부, 윤석열 정부의 탄생이었고요. 정권심판론 날먹이 되니 질적 저하가 어마어마하죠? 이번이 같은 스텝으로 벌써 세번째입니다. 얼마나 더한 오물이 정권심판론 등에 업고 날먹하려들지 걱정이 커요.
그나마 최대한 공정(?)한 방향은 공약대로 하는거 겠죠...
싫은 소리만 다 모아서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그렇게 얘기한다고 생각 하시는 건 아니시겠죠
솔직히 이제 한줌단 되가고 있는 무지성 지지자 분들..
남들 정부 정책 당 욕할때
무지성 지지자분들은 그 욕하는 메신저를 겨냥하는데
이제와 그게 무슨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이재명은 민주당의 불량품입니다.
이재명 비난하면 국힘으로 몰아가는건 선동이죠
그게 잘못된건 아닙니다 평소에 국힘이 정치 못하는것과 별개로요
민주당을 왜 지지했는가.. 또 지금은 왜 지지해야 하는가가부터 고민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진겁니다..
당이 원하는대로 사고하는게 당연하고, 당에 비판하면 역적이라도 되는 듯이 사고하는 사람들.
그런데, 원래 민주당 지지자는 지지자들이 생각하는대로 당이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욕하는 거고.
문재인때도 그랬는가?
안그러신분들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