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비용, 지지율 포함해서 많은 대가를 치뤄야 하는 픽이죠
대통령께서 픽을 하셨으면 이미 비용은 어느정도 지불이 된거고
임명이 실제로 되면 추가로 지출이 되겠죠
이젠 잘해서 비용 이상의 벌이를 기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비용이 비싸지 않다.. 라고 말하는 것은 그냥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비용, 지지율 포함해서 많은 대가를 치뤄야 하는 픽이죠
대통령께서 픽을 하셨으면 이미 비용은 어느정도 지불이 된거고
임명이 실제로 되면 추가로 지출이 되겠죠
이젠 잘해서 비용 이상의 벌이를 기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비용이 비싸지 않다.. 라고 말하는 것은 그냥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계엄하에 다른 선택은 분명 없었지만, 아....? 하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는...
아직 빨간약을 안드셨네요.
저는 빨간약을 먹고 꿈에서 깨어나 보니까 '국힘당의 트로이 목마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상했던 리스크보다 큰 손해를 본 건 윤석열씨 임명의 경우일테고,
결과론적이지만 독재자 박정희를 암살한 김재규는 민주주의 사회의 입장에서는 반대의 경우가 될테구요.
때때로 역할을 기대이상으로 수행하는 결과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종합적인 손익을 고려하고 후보를 지명하는 것 또한 인사권자의 몫일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