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3년 국정감사 우수위원 1위
2. 법안이나 정책 요소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전달력
3. 사회적 약자, 노동 문제, 기후위기 대응 등 진보적 의제에 대해 타협 없이 선명한 목소리를 냄
4.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직접 제안해 행동으로 옮겼듯이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권 정치로 연결하는 추진력이 강함
5. 실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일·가정 양립, 돌봄, 여성, 가족 정책을 누구보다 당사자의 시각에서 실천적으로 다룰 수 있는 현실적 경험 갖춤
용혜인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워낙 많아
후보자에 대한 다차원 입체적 평가를 위해
AI를 통해 장점을 물어보니 (질문: 용혜인의 장점은?) 위와 같이 나오는군요.
비동의는 원래 범죄 아닌가요?
명시적 비동의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범죄입니다.
아마 용혜인 의원이나.. 그쪽 편이 얘기하는건 명시적 동의를 원하는 듯 하네요.
폭행으로 표현하면 상해를 입혀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힘으로 제압한다던지 하는 강제력을 행사한다면 폭행 행사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물이나 술 등을 이용한 경우, 위계에 의한 것도 처벌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장점을 얘기해 주겠죠.
윤석열에 대해서도 들여줄 얘기가 있을테구요.
비판이나 반대를 해도 장단점이 있는 장관후보니까 따져봐야한다는 글이신 거 같아요.
정답이라기 보다는 AI가 정리해 준 내용에 대해 글쓴이가 동의하기에 올리신 거 아닐까요?
말씀하신 페미 이력의 단점과 또 다른 면의 장점에 대한 경중은
보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부정적으로 질문하면 부정답변이 나오고 억지로 긍정적인 부분을 끌어내려고 질문하면 긍정 답변 해줍니다.
* **결단력과 강한 추진력:** 정치적 부담이 따르거나 복잡한 현안 앞에서도 본인이 옳다고 판단한 방향으로 밀어붙이는 불굴의 뚝심을 보여주었습니다.
* **직설적이고 화통한 소통:** 기존 여의도 정치권의 복잡한 화법에서 벗어나 솔직하게 의사를 표현하며, 참모들과 메신저 등을 통해 격의 없이 직접 소통하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 **학습 능력과 꼼꼼한 디테일:** 호탕한 겉모습과 달리 낯선 현안이라도 빠르게 학습하여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 명석함과, 업무 처리에 있어 굉장히 꼼꼼한 면모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정치적 배경이 주는 이점**
* **아웃사이더의 자유로움:** 기성 정치권에 진 빚이 없는 외부 인사 출신이기에, 특정 정치 계파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웠으며 부채 의식 없이 과감한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 **네거티브에 대한 맷집:** 검찰총장 시절부터 겪은 극심한 공세와 압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내성을 증명했으며, 주요 경쟁자들과 달리 전과 기록이 전무해 치명적인 도덕적 공격에서 비교적 자유로웠습니다.
**정책적 선명성**
* **외교 및 안보 노선 구축:** 한미동맹을 굳건히 다지고, 오랜 기간 경색되었던 한일관계를 정상화하는 등 명확한 외교적 스탠스를 구축했습니다.
* **국가 기반 산업 재건:** 이전 정부의 탈원전 기조를 뒤집고 원전 생태계를 빠르게 정상화시켰으며, 미래 세대를 위해 포퓰리즘을 배제한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이러한 특성들은 기성 정치에 피로감을 느끼던 국민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다가갔으며, 찬반이 엇갈리는 굵직한 국정 과제들을 흔들림 없이 정면 돌파하려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AI에게 물어본 내란수괴 윤가의 장점입니다. 동의가 되시나요?
요새 뻑하면 AI 생성 텍스트들을 긁어서 사실인양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장점과 단점을 저울 양쪽에 두고 인물을 평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특성 같기도 하구요.
그냥 만만해서 그런것 아닐까 하는것입니다.
군 내 동성애자 성행위 처벌 조항(군형법 92조6) 폐지 추진..
군내 동성애.. 이건 좀 감각이 많이 나가는 느낌이죠. -_-;;
동성애자가 차별 받으면 안되겠지만.. 이건 좀 깨더군요.
모든 이슈를 가리고 ‘용혜인‘ 으로~ 가 가능한 pick 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제일 쓸데없는 말...
"우리 남편 술먹고 가끔 때릴때 있는데 그거 빼고 다 좋아"